단식을 10일동안이나 한 뒤인데 바로 밥을 먹는다는 건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구 생각해여.
밥이 아니라 밥알이었겠져.^^;
처음엔 미음,미음죽,맑은 된장국 등으로 시작해서 밥알이 들어간 묽은 죽,생야채,감자나
고구마 등으로 늘려나가는 게 좋을 것 같네여.
그리구 밥은 1차 보식과 2차 보식의 중간쯔음에 조심스럽게 적게 먹어주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여?
아마 첨부터 밥을 먹으면 틀림없이 위가 놀라 속에서 탈이 날거에여.
묽게 쑨 죽이라면 첫날부터 먹어두 좋겠져.
하지만 그 전에두 부드러운 미음식부터 하구 먹는게 좋을 듯~^^
┼─ 유은미(zzumi@hanmail.net) : 탈력감 02/07 ─┼
│ 오늘이 벌써 본단식 6일째가 됩니다.
│ 어제 100미리도 안되게 효소를 마셨더니 아침부터 탈력감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 속이 매스껍기도하고..
│ 공항에 가느라 회사를 하루 쉬고 부모님 배웅해드리고 왔어여.
│ 몸을 좀 움직여줬더니 아침보담 훨씬 나아요.
│ 그치만 여전히 기운이 없음~
│ 그래두 효소를 마시면 탈력감은 좀 없어져여.
│ 참 신기해~
│ 선미님처럼 식욕이 몰려옵니다.
│ 집에있는 음식들을 떠올려보게 되고..
│ 4일남은 본단식은 잘 해낼수 있겠는데 회복식이 걱정이예여.
│ 미음이라도 입에 들어가면 그동안 참아왔던 식욕이 한꺼번에 몰려올것만 같아서..
│ 미리부터 걱정하긴 쓸데없는 기우겠죠?
│
│ 참,
│ 해피님..
│ 전 9동안만 효소를 마시고 마지막 1일은 완전단식 할꺼거든여.
│ 그다음 회복식때 식단에 변화는 없나요?
│ 미음으로 시작하지 않고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한데..
│ 답변주세요~
┼ ┼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구 생각해여.
밥이 아니라 밥알이었겠져.^^;
처음엔 미음,미음죽,맑은 된장국 등으로 시작해서 밥알이 들어간 묽은 죽,생야채,감자나
고구마 등으로 늘려나가는 게 좋을 것 같네여.
그리구 밥은 1차 보식과 2차 보식의 중간쯔음에 조심스럽게 적게 먹어주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여?
아마 첨부터 밥을 먹으면 틀림없이 위가 놀라 속에서 탈이 날거에여.
묽게 쑨 죽이라면 첫날부터 먹어두 좋겠져.
하지만 그 전에두 부드러운 미음식부터 하구 먹는게 좋을 듯~^^
┼─ 유은미(zzumi@hanmail.net) : 탈력감 02/07 ─┼
│ 오늘이 벌써 본단식 6일째가 됩니다.
│ 어제 100미리도 안되게 효소를 마셨더니 아침부터 탈력감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 속이 매스껍기도하고..
│ 공항에 가느라 회사를 하루 쉬고 부모님 배웅해드리고 왔어여.
│ 몸을 좀 움직여줬더니 아침보담 훨씬 나아요.
│ 그치만 여전히 기운이 없음~
│ 그래두 효소를 마시면 탈력감은 좀 없어져여.
│ 참 신기해~
│ 선미님처럼 식욕이 몰려옵니다.
│ 집에있는 음식들을 떠올려보게 되고..
│ 4일남은 본단식은 잘 해낼수 있겠는데 회복식이 걱정이예여.
│ 미음이라도 입에 들어가면 그동안 참아왔던 식욕이 한꺼번에 몰려올것만 같아서..
│ 미리부터 걱정하긴 쓸데없는 기우겠죠?
│
│ 참,
│ 해피님..
│ 전 9동안만 효소를 마시고 마지막 1일은 완전단식 할꺼거든여.
│ 그다음 회복식때 식단에 변화는 없나요?
│ 미음으로 시작하지 않고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한데..
│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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