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탈력감 이름: 유은미 · 2001-02-08 05:14 · 조회 4
오늘이 벌써 본단식 6일째가 됩니다.
어제 100미리도 안되게 효소를 마셨더니 아침부터 탈력감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속이 매스껍기도하고..
공항에 가느라 회사를 하루 쉬고 부모님 배웅해드리고 왔어여.
몸을 좀 움직여줬더니 아침보담 훨씬 나아요.
그치만 여전히 기운이 없음~
그래두 효소를 마시면 탈력감은 좀 없어져여.
참 신기해~
선미님처럼 식욕이 몰려옵니다.
집에있는 음식들을 떠올려보게 되고..
4일남은 본단식은 잘 해낼수 있겠는데 회복식이 걱정이예여.
미음이라도 입에 들어가면 그동안 참아왔던 식욕이 한꺼번에 몰려올것만 같아서..
미리부터 걱정하긴 쓸데없는 기우겠죠?

참,
해피님..
전 9동안만 효소를 마시고 마지막 1일은 완전단식 할꺼거든여.
그다음 회복식때 식단에 변화는 없나요?
미음으로 시작하지 않고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한데..
답변주세요~

해피 · 2001-02-08

은미님
효소의 량을 너무 줄이지 마세요.
구토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0ml 정도로 하세요.

식욕이 동하면 효소를 드세요.
절대로 배가 고프게 내 버려두면 안됩니다.

하도 급해서
이렇게 답장을

그럼 늘 좋은 하루되세요.

┼─ 유은미(zzumi@hanmail.net) : 탈력감 02/07 ─┼
│ 오늘이 벌써 본단식 6일째가 됩니다.
│ 어제 100미리도 안되게 효소를 마셨더니 아침부터 탈력감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 속이 매스껍기도하고..
│ 공항에 가느라 회사를 하루 쉬고 부모님 배웅해드리고 왔어여.
│ 몸을 좀 움직여줬더니 아침보담 훨씬 나아요.
│ 그치만 여전히 기운이 없음~
│ 그래두 효소를 마시면 탈력감은 좀 없어져여.
│ 참 신기해~
│ 선미님처럼 식욕이 몰려옵니다.
│ 집에있는 음식들을 떠올려보게 되고..
│ 4일남은 본단식은 잘 해낼수 있겠는데 회복식이 걱정이예여.
│ 미음이라도 입에 들어가면 그동안 참아왔던 식욕이 한꺼번에 몰려올것만 같아서..
│ 미리부터 걱정하긴 쓸데없는 기우겠죠?

│ 참,
│ 해피님..
│ 전 9동안만 효소를 마시고 마지막 1일은 완전단식 할꺼거든여.
│ 그다음 회복식때 식단에 변화는 없나요?
│ 미음으로 시작하지 않고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한데..
│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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