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본단식 6일째가 됩니다.
어제 100미리도 안되게 효소를 마셨더니 아침부터 탈력감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속이 매스껍기도하고..
공항에 가느라 회사를 하루 쉬고 부모님 배웅해드리고 왔어여.
몸을 좀 움직여줬더니 아침보담 훨씬 나아요.
그치만 여전히 기운이 없음~
그래두 효소를 마시면 탈력감은 좀 없어져여.
참 신기해~
선미님처럼 식욕이 몰려옵니다.
집에있는 음식들을 떠올려보게 되고..
4일남은 본단식은 잘 해낼수 있겠는데 회복식이 걱정이예여.
미음이라도 입에 들어가면 그동안 참아왔던 식욕이 한꺼번에 몰려올것만 같아서..
미리부터 걱정하긴 쓸데없는 기우겠죠?
참,
해피님..
전 9동안만 효소를 마시고 마지막 1일은 완전단식 할꺼거든여.
그다음 회복식때 식단에 변화는 없나요?
미음으로 시작하지 않고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한데..
답변주세요~
어제 100미리도 안되게 효소를 마셨더니 아침부터 탈력감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속이 매스껍기도하고..
공항에 가느라 회사를 하루 쉬고 부모님 배웅해드리고 왔어여.
몸을 좀 움직여줬더니 아침보담 훨씬 나아요.
그치만 여전히 기운이 없음~
그래두 효소를 마시면 탈력감은 좀 없어져여.
참 신기해~
선미님처럼 식욕이 몰려옵니다.
집에있는 음식들을 떠올려보게 되고..
4일남은 본단식은 잘 해낼수 있겠는데 회복식이 걱정이예여.
미음이라도 입에 들어가면 그동안 참아왔던 식욕이 한꺼번에 몰려올것만 같아서..
미리부터 걱정하긴 쓸데없는 기우겠죠?
참,
해피님..
전 9동안만 효소를 마시고 마지막 1일은 완전단식 할꺼거든여.
그다음 회복식때 식단에 변화는 없나요?
미음으로 시작하지 않고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한데..
답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