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단식(준비단식 후 본격적인 단식)은 첫날째인데 뚜렷하다 싶은 변화가 보인다.
거울 앞에 서봐도 알 수 있구 뱃살에 손을 대봐두 느낄 수 있다.
일단은 몸이 가볍다.
속도 편하고 가뿐한 느낌이다.
볼 살이 조금 빠져 헬쓱해 보이고 희미한 쌍커풀도 좀 더 선명하게 보인다.
(초등학교 다닐 적에 쌍커풀을 만들고 싶어 샤프심 넣는 뽀족한 부분으로 살짝 눈커플 위를
그었는데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쌍커플이 생겼음)
오늘이 단식 첫날째인데 단식 시작하기에 앞서 2~3일간은 평소보다 무척 적게 먹었다.
그전에는 뭐 하루하루 폭식이었구...
2~3일 정도 절식을 한 후에 오늘로 본단식 1일째...
입으로 들어가는 거라곤 마그밀과(단식중에 먹는 변비약) 생수 몇잔이 전부.
어젠 귤 몇개랑 된장국,밥 1/4 먹은것이 전부였다.
그렇게 오늘 단식 첫날을 넘겼다.
68~70을 왔다갔다 하던 체중계의 눈금이 68에 정확히 멈춰섰다.
이번주까지 65키로는 금방 될 거다.
느닷없이 음식을 끊으면 5일 정도는 날자수대로 5키로 정도가 금새 빠진다.
보름간의 생수단식을 끝내고 5일간의 꿀물단식을 마치고 나면 거의 15키로가 빠질 듯 싶다.
예전 3월에 단식 10일 했을 땐 63에서 55로 빠졌었다.
10일만에 8키로...
이번에 보름간의 생수단식과 5일간의 꿀물단식으로 20일만에 15키로 정도 빠지면 50~53을
왔다갔다 하지 싶다.
이후의 1,2차 보식과 식이요법으로 45~48kg까지 만들고 깨끗하게 유지해야겠다.
거울 앞에 서봐도 알 수 있구 뱃살에 손을 대봐두 느낄 수 있다.
일단은 몸이 가볍다.
속도 편하고 가뿐한 느낌이다.
볼 살이 조금 빠져 헬쓱해 보이고 희미한 쌍커풀도 좀 더 선명하게 보인다.
(초등학교 다닐 적에 쌍커풀을 만들고 싶어 샤프심 넣는 뽀족한 부분으로 살짝 눈커플 위를
그었는데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쌍커플이 생겼음)
오늘이 단식 첫날째인데 단식 시작하기에 앞서 2~3일간은 평소보다 무척 적게 먹었다.
그전에는 뭐 하루하루 폭식이었구...
2~3일 정도 절식을 한 후에 오늘로 본단식 1일째...
입으로 들어가는 거라곤 마그밀과(단식중에 먹는 변비약) 생수 몇잔이 전부.
어젠 귤 몇개랑 된장국,밥 1/4 먹은것이 전부였다.
그렇게 오늘 단식 첫날을 넘겼다.
68~70을 왔다갔다 하던 체중계의 눈금이 68에 정확히 멈춰섰다.
이번주까지 65키로는 금방 될 거다.
느닷없이 음식을 끊으면 5일 정도는 날자수대로 5키로 정도가 금새 빠진다.
보름간의 생수단식을 끝내고 5일간의 꿀물단식을 마치고 나면 거의 15키로가 빠질 듯 싶다.
예전 3월에 단식 10일 했을 땐 63에서 55로 빠졌었다.
10일만에 8키로...
이번에 보름간의 생수단식과 5일간의 꿀물단식으로 20일만에 15키로 정도 빠지면 50~53을
왔다갔다 하지 싶다.
이후의 1,2차 보식과 식이요법으로 45~48kg까지 만들고 깨끗하게 유지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