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가 되니까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구 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입술 자체가 외부 공기에 의해 수축되는 느낌,당기는 느낌...
이럴 때 한번씩 생수로 입술이며 목을 축여 줘야 할 듯.
동시에 속도 많이 쓰린다.
아까와 같은 메스꺼움은 사라진 것 같은데 속에 쓴 알콜이 들어간 듯.
왠지 옷은 헐렁해진 것 같다,약간이지만...
계속해서 속에선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명현반응인가보다.
오늘 하루만 지나가면,3일째부턴 좀 안정될 것 같다.
문득,달력을 쳐다본다.
8일...
9,10,11,12,13...
그렇다.
13일이면 딱 일주일째다.
일주일째가 지나고 나면 예정된 단식일수의 반을 채우는 셈이다.
생수단식 보름에 꿀물단식 5일을 추가하기로 계획했다.
생수단식 후 마시는 꿀물의 달콤함은 이 세상 어떤 것에도 비할 데 없겠지...
*해피님,생수단식이 끝난 후 꿀물단식을 시작할 때 그 중간에 별다른 보식 없이
바로 꿀물단식 들어가도 되겠죠?*
꿀물단식에 대해서도 두루두루 살펴봐야겠다.
많은 곳에서 꿀물단식이 참 좋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간다.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는 소리들을 많이 봤다.
꿀물의 달짝지근한 맛을 생각하니 설레인다...
난 변비가 좀 심한 편인데(폭식을 넘 많이 해서...)
단식중에 하루도 거르지 않구 마그밀을 적당히 복용해야겠다.
*그래두 되죠,해피님?*
단식을 하면서 달력을 보는 일이 점점 많아질 것 같다.
하루하루 날짜가 가는 재미와 기다림...
날짜가 지남에 따라 느껴지는 몸과 마음의 반응들,변화들...
그리고 하루하루 달라지는 단식일지.
단지 "먹지않음"이라는 작업이 정말 단순하면서도 이렇게나 거사가 된다는 것은
그것이 바로 인간의 3대 본능 중의 하나에 속하는 일인 동시에 그것을 거스르는 행위이기
때문일 것.
그래서 단식을 자기와의 싸움이라 칭하나보다.
이렇게 대단한 단식을 시작한 내 자신에게,그리구 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입술 자체가 외부 공기에 의해 수축되는 느낌,당기는 느낌...
이럴 때 한번씩 생수로 입술이며 목을 축여 줘야 할 듯.
동시에 속도 많이 쓰린다.
아까와 같은 메스꺼움은 사라진 것 같은데 속에 쓴 알콜이 들어간 듯.
왠지 옷은 헐렁해진 것 같다,약간이지만...
계속해서 속에선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명현반응인가보다.
오늘 하루만 지나가면,3일째부턴 좀 안정될 것 같다.
문득,달력을 쳐다본다.
8일...
9,10,11,12,13...
그렇다.
13일이면 딱 일주일째다.
일주일째가 지나고 나면 예정된 단식일수의 반을 채우는 셈이다.
생수단식 보름에 꿀물단식 5일을 추가하기로 계획했다.
생수단식 후 마시는 꿀물의 달콤함은 이 세상 어떤 것에도 비할 데 없겠지...
*해피님,생수단식이 끝난 후 꿀물단식을 시작할 때 그 중간에 별다른 보식 없이
바로 꿀물단식 들어가도 되겠죠?*
꿀물단식에 대해서도 두루두루 살펴봐야겠다.
많은 곳에서 꿀물단식이 참 좋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간다.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는 소리들을 많이 봤다.
꿀물의 달짝지근한 맛을 생각하니 설레인다...
난 변비가 좀 심한 편인데(폭식을 넘 많이 해서...)
단식중에 하루도 거르지 않구 마그밀을 적당히 복용해야겠다.
*그래두 되죠,해피님?*
단식을 하면서 달력을 보는 일이 점점 많아질 것 같다.
하루하루 날짜가 가는 재미와 기다림...
날짜가 지남에 따라 느껴지는 몸과 마음의 반응들,변화들...
그리고 하루하루 달라지는 단식일지.
단지 "먹지않음"이라는 작업이 정말 단순하면서도 이렇게나 거사가 된다는 것은
그것이 바로 인간의 3대 본능 중의 하나에 속하는 일인 동시에 그것을 거스르는 행위이기
때문일 것.
그래서 단식을 자기와의 싸움이라 칭하나보다.
이렇게 대단한 단식을 시작한 내 자신에게,그리구 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