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넘 피곤해서 회사를 마치자마지 집으로 곧장가서 씻구 따뜻한 방에서 누워서 휴식을 취했답니다.그랬더니 오늘 아침은 조금 가벼운것같네요 어제만해도 몸무게가 52kg이었는데 아침에 체중계에 올라갔더니 왠일이야 50.5kg 인거있죠? 생리를 시작해서 그런가? 하여튼 조금 놀랐어요 생리가 시작됐는데 평상시의 생리혈과는 다른 찌꺼기 분비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노폐물이 배출되나봐요
워낙에 비듬이 심해서 이약 저약 좋다는 약을 다 써봤어도 효과가 없었는데 비듬도 없어진거 같구요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서 그런가봐요(마음의 안정을 취하니까(^ ^) 이제 본단식이 끝나가니까 회복식 준비를 해야겠네요
아참 질문한가지 전 혼자살고있거든요 그래서 참 이것저것 챙겨서 해먹기가 쉽지않아요
식사 시간 맞추는것도 그렇고
해서말인데요 1차회복식때3~4일은 미음으로 하고 5일차부터는 점심때 미싯가루로 대체할까하는데
그래도 되겠죠?
워낙에 비듬이 심해서 이약 저약 좋다는 약을 다 써봤어도 효과가 없었는데 비듬도 없어진거 같구요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서 그런가봐요(마음의 안정을 취하니까(^ ^) 이제 본단식이 끝나가니까 회복식 준비를 해야겠네요
아참 질문한가지 전 혼자살고있거든요 그래서 참 이것저것 챙겨서 해먹기가 쉽지않아요
식사 시간 맞추는것도 그렇고
해서말인데요 1차회복식때3~4일은 미음으로 하고 5일차부터는 점심때 미싯가루로 대체할까하는데
그래도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