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
어쩌면 좋아요.
현기증이 장난이 아니예요.
앉아있다가 조심조심 일어나는데두 핑핑 돌아요.
아깐 눈앞이 하얗게 보이기도..
약 이틀동안 효소를 200ml정도밖에 먹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생수단식하시는 분들이 새삼 존경스럽네여.
너무 기운없구 탈력감에 현기증까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식탁위에 항상 놓여져있는 꿀을 입에 대보기도 했어여.
젓가락으로 찍어서 계속 먹었는데 별 효과는 없는듯~
오늘 아침엔 평소보다 약 2배의 숙변을 봤는데 그것때문인지..
아~~ 이대로는 일상생활을 지속하기가 힘들듯해요.
그나마 집이라 다행이네요.
1시쯤에 나가봐야하는데 걱정도 되고..
점심땐 효소를 더 많이 먹어봐야겠어여.
입도 마르고 입술 껍질이 벗겨지기도하고..
약간의 구토증세도 느껴지고..
효소를 더 많이 먹는 방법밖엔 없겠죠?
너무 힘들다...
어쩌면 좋아요.
현기증이 장난이 아니예요.
앉아있다가 조심조심 일어나는데두 핑핑 돌아요.
아깐 눈앞이 하얗게 보이기도..
약 이틀동안 효소를 200ml정도밖에 먹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생수단식하시는 분들이 새삼 존경스럽네여.
너무 기운없구 탈력감에 현기증까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식탁위에 항상 놓여져있는 꿀을 입에 대보기도 했어여.
젓가락으로 찍어서 계속 먹었는데 별 효과는 없는듯~
오늘 아침엔 평소보다 약 2배의 숙변을 봤는데 그것때문인지..
아~~ 이대로는 일상생활을 지속하기가 힘들듯해요.
그나마 집이라 다행이네요.
1시쯤에 나가봐야하는데 걱정도 되고..
점심땐 효소를 더 많이 먹어봐야겠어여.
입도 마르고 입술 껍질이 벗겨지기도하고..
약간의 구토증세도 느껴지고..
효소를 더 많이 먹는 방법밖엔 없겠죠?
너무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