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시는 만큼 생각이 많으십니다.....^^
통상적인 경우(생수 또는 표고 단식의 경우) 하루 0.5kg 정도 감량되는 게
보통입니다. 예비단식에서도 감량되고 보식중에도 여전히 감량 됩니다.
5일 단식의 경우 5kg 내외로(비만 정도에 따라) 감량된다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효소단식은 잘 알 수 없으나 음식물이 들어가니 반응이 느린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래서 효소단식은 긴 것이지요. 배 덜 고프면서 하는 것이니...
범인은 목을 타넘은 취식물인 거 같으니 견딜만 하면 이를 조절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대신 생수 많이 드시고... 체중 변화 없음으로 보아 지금까지 그저 좀 적게
먹은 정도로 몸이 받아 들이는 것같습니다.
행여 마음의 변화가 일어 포기하시더라도 회복식 준수하시고요
아시다 시피 미역국이 아니라 다시마를(표고 우릴 때) 드셔야 하는건데....
강 무슨 할머니는 자신의 체질에 그런 것을 먹었더니 좋다는 것이지 모든사람이
같은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사랑은 (남여) 연기 없는 불꽃....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소리이지요?
그래서 마약이랍니다.(누구는..) 사랑에 빠지면 잠시 이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지요
타고남은 재를 보고 나서야 알아 차리는데.... 그러면서도(자신이 희생하면서도)
찾아 헤매게 되되는 것이 또 이것이니...... 차차 마음의 불이 조절 되겠지요.
건투를..... ^^*
┼─ 명선미(hohomyung@hanmail.net) : 체중계가 고장이 난건지... 02/08 ─┼
│ 제가 뭘 잘못한건지 아님 체중계가 고장이 난건지...
│
│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
│ 다시60입니다
│
│ 효소또한 그렇게 많이 먹는편이 아닌데..뭐가 잘못된걸까...
│
│ 솔직히 몸무게가 항상 그대로라서 처음엔 개의치않았는데..시간이 갈수록 지치게됩니다
│
│ 날씨나 빨리 풀렸음 좋겠네여^^
│
│ 그럼 싸돌아다니며 이 고통을 좀 잊을수 있겠는데...
│
│ 어쨌든 15일은 버틸려구 그러는데 자꾸만 힘들어집니다
│
│ 정말 님들이 없었다면 벌써 포기했을겁니다
│
│ 최선을 다하겠지만 저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
│ 해피님..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
│ 표고 미역국 이후에 살이 찐것들이 절대 안빠집니다
│
│ 회복식한다음에 3월쯤에 다시하고픈 생각이 목끝까지 올라옵니다
│
│ 배고픔과 평안함이 교차합니다
│
│ 정말 천사와 악마가 공존합니다
│
│ 악마왈....아무리해도 넌 변하지않을꺼야...그냥 밥먹으라구...켈켈~
│ 천사왈....아냐..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더 좋은 결과를 위한 정체기야^^
│
│ 누구의 말을 따라야할지 고민하며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
│ 아아.....어지럼증은 갈수록 심해지는데......
│
│ 아까는 파를 썰었는데...감자나 깔까....
│
│ 맛있는 음식들이 자꾸 생기길래..회복식 이후에 먹을라구 냉동실에 모조리 얼려놨습니다
│
│ 그래서 냉동실이 거의 포화상태...심지어 딸기도 얼려놨는데 과일쥬스 만들어 먹을라구 그럽니다^^
│
│ 언제나 먹을수 있게 될지...
│
│ 야채죽이 넘넘 그립네여~
│
┼ ┼
통상적인 경우(생수 또는 표고 단식의 경우) 하루 0.5kg 정도 감량되는 게
보통입니다. 예비단식에서도 감량되고 보식중에도 여전히 감량 됩니다.
5일 단식의 경우 5kg 내외로(비만 정도에 따라) 감량된다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효소단식은 잘 알 수 없으나 음식물이 들어가니 반응이 느린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래서 효소단식은 긴 것이지요. 배 덜 고프면서 하는 것이니...
범인은 목을 타넘은 취식물인 거 같으니 견딜만 하면 이를 조절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대신 생수 많이 드시고... 체중 변화 없음으로 보아 지금까지 그저 좀 적게
먹은 정도로 몸이 받아 들이는 것같습니다.
행여 마음의 변화가 일어 포기하시더라도 회복식 준수하시고요
아시다 시피 미역국이 아니라 다시마를(표고 우릴 때) 드셔야 하는건데....
강 무슨 할머니는 자신의 체질에 그런 것을 먹었더니 좋다는 것이지 모든사람이
같은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사랑은 (남여) 연기 없는 불꽃....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소리이지요?
그래서 마약이랍니다.(누구는..) 사랑에 빠지면 잠시 이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지요
타고남은 재를 보고 나서야 알아 차리는데.... 그러면서도(자신이 희생하면서도)
찾아 헤매게 되되는 것이 또 이것이니...... 차차 마음의 불이 조절 되겠지요.
건투를..... ^^*
┼─ 명선미(hohomyung@hanmail.net) : 체중계가 고장이 난건지... 02/08 ─┼
│ 제가 뭘 잘못한건지 아님 체중계가 고장이 난건지...
│
│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
│ 다시60입니다
│
│ 효소또한 그렇게 많이 먹는편이 아닌데..뭐가 잘못된걸까...
│
│ 솔직히 몸무게가 항상 그대로라서 처음엔 개의치않았는데..시간이 갈수록 지치게됩니다
│
│ 날씨나 빨리 풀렸음 좋겠네여^^
│
│ 그럼 싸돌아다니며 이 고통을 좀 잊을수 있겠는데...
│
│ 어쨌든 15일은 버틸려구 그러는데 자꾸만 힘들어집니다
│
│ 정말 님들이 없었다면 벌써 포기했을겁니다
│
│ 최선을 다하겠지만 저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
│ 해피님..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
│ 표고 미역국 이후에 살이 찐것들이 절대 안빠집니다
│
│ 회복식한다음에 3월쯤에 다시하고픈 생각이 목끝까지 올라옵니다
│
│ 배고픔과 평안함이 교차합니다
│
│ 정말 천사와 악마가 공존합니다
│
│ 악마왈....아무리해도 넌 변하지않을꺼야...그냥 밥먹으라구...켈켈~
│ 천사왈....아냐..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더 좋은 결과를 위한 정체기야^^
│
│ 누구의 말을 따라야할지 고민하며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
│ 아아.....어지럼증은 갈수록 심해지는데......
│
│ 아까는 파를 썰었는데...감자나 깔까....
│
│ 맛있는 음식들이 자꾸 생기길래..회복식 이후에 먹을라구 냉동실에 모조리 얼려놨습니다
│
│ 그래서 냉동실이 거의 포화상태...심지어 딸기도 얼려놨는데 과일쥬스 만들어 먹을라구 그럽니다^^
│
│ 언제나 먹을수 있게 될지...
│
│ 야채죽이 넘넘 그립네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