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1.5L나 마셨다는 냉면국물에 혹시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닐까요...
아무래두 그런 생각두 드는걸요.^^;
아마 며칠내로 그리 쉽게 빠지진 않지만 꾸준히 한다면 이주일 지나서 서서히 빠지기 시작할 것
같은데...
님두 지금 넘 힘드시죠?
저두 아주 조금이나마 음식에 손을 대버렸어요.
이틀째 아침에 갑자기 넘 속이 메스껍더라구요.
하지만 절대 과식하지 않았어요.
귤 몇개랑 된장국에 밥 말아 조금 먹었던게 전부죠.
그리구 나물에 밥 약간 비벼서 먹은거 하구...
단식 하루 뒤라서 그리 무리는 아닌 것 같았어요.
암튼 지금도 속에선 꼬르륵 거리네요.
편해요.
이대루 조금씩 아주 조금씩(된장국이나 밥알 조금 정도...) 먹어주면서 변형단식(?) 하다가
꿀물단식으로 바꿀 생각이랍니다.
그렇게 해야겠어요.
꿀물 단식 하면 적어두 속은 메스껍지 않겠죠.
그나마 제가 폭식하지 않구,포기하지 않구,긴장의 끈을 확 놔버리지 않구 이정도에서 끝낼 수
있었던 것두 천만다행이라 생각하는걸요.
지켜볼께요.
절대 과하게 먹지 말길 바라며...
아무래두 그런 생각두 드는걸요.^^;
아마 며칠내로 그리 쉽게 빠지진 않지만 꾸준히 한다면 이주일 지나서 서서히 빠지기 시작할 것
같은데...
님두 지금 넘 힘드시죠?
저두 아주 조금이나마 음식에 손을 대버렸어요.
이틀째 아침에 갑자기 넘 속이 메스껍더라구요.
하지만 절대 과식하지 않았어요.
귤 몇개랑 된장국에 밥 말아 조금 먹었던게 전부죠.
그리구 나물에 밥 약간 비벼서 먹은거 하구...
단식 하루 뒤라서 그리 무리는 아닌 것 같았어요.
암튼 지금도 속에선 꼬르륵 거리네요.
편해요.
이대루 조금씩 아주 조금씩(된장국이나 밥알 조금 정도...) 먹어주면서 변형단식(?) 하다가
꿀물단식으로 바꿀 생각이랍니다.
그렇게 해야겠어요.
꿀물 단식 하면 적어두 속은 메스껍지 않겠죠.
그나마 제가 폭식하지 않구,포기하지 않구,긴장의 끈을 확 놔버리지 않구 이정도에서 끝낼 수
있었던 것두 천만다행이라 생각하는걸요.
지켜볼께요.
절대 과하게 먹지 말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