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잘못한건지 아님 체중계가 고장이 난건지...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다시60입니다
효소또한 그렇게 많이 먹는편이 아닌데..뭐가 잘못된걸까...
솔직히 몸무게가 항상 그대로라서 처음엔 개의치않았는데..시간이 갈수록 지치게됩니다
날씨나 빨리 풀렸음 좋겠네여^^
그럼 싸돌아다니며 이 고통을 좀 잊을수 있겠는데...
어쨌든 15일은 버틸려구 그러는데 자꾸만 힘들어집니다
정말 님들이 없었다면 벌써 포기했을겁니다
최선을 다하겠지만 저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해피님..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표고 미역국 이후에 살이 찐것들이 절대 안빠집니다
회복식한다음에 3월쯤에 다시하고픈 생각이 목끝까지 올라옵니다
배고픔과 평안함이 교차합니다
정말 천사와 악마가 공존합니다
악마왈....아무리해도 넌 변하지않을꺼야...그냥 밥먹으라구...켈켈~
천사왈....아냐..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더 좋은 결과를 위한 정체기야^^
누구의 말을 따라야할지 고민하며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아아.....어지럼증은 갈수록 심해지는데......
아까는 파를 썰었는데...감자나 깔까....
맛있는 음식들이 자꾸 생기길래..회복식 이후에 먹을라구 냉동실에 모조리 얼려놨습니다
그래서 냉동실이 거의 포화상태...심지어 딸기도 얼려놨는데 과일쥬스 만들어 먹을라구 그럽니다^^
언제나 먹을수 있게 될지...
야채죽이 넘넘 그립네여~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다시60입니다
효소또한 그렇게 많이 먹는편이 아닌데..뭐가 잘못된걸까...
솔직히 몸무게가 항상 그대로라서 처음엔 개의치않았는데..시간이 갈수록 지치게됩니다
날씨나 빨리 풀렸음 좋겠네여^^
그럼 싸돌아다니며 이 고통을 좀 잊을수 있겠는데...
어쨌든 15일은 버틸려구 그러는데 자꾸만 힘들어집니다
정말 님들이 없었다면 벌써 포기했을겁니다
최선을 다하겠지만 저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해피님..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표고 미역국 이후에 살이 찐것들이 절대 안빠집니다
회복식한다음에 3월쯤에 다시하고픈 생각이 목끝까지 올라옵니다
배고픔과 평안함이 교차합니다
정말 천사와 악마가 공존합니다
악마왈....아무리해도 넌 변하지않을꺼야...그냥 밥먹으라구...켈켈~
천사왈....아냐..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더 좋은 결과를 위한 정체기야^^
누구의 말을 따라야할지 고민하며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아아.....어지럼증은 갈수록 심해지는데......
아까는 파를 썰었는데...감자나 깔까....
맛있는 음식들이 자꾸 생기길래..회복식 이후에 먹을라구 냉동실에 모조리 얼려놨습니다
그래서 냉동실이 거의 포화상태...심지어 딸기도 얼려놨는데 과일쥬스 만들어 먹을라구 그럽니다^^
언제나 먹을수 있게 될지...
야채죽이 넘넘 그립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