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이게 무슨 소리 이름: 박근수 · 2001-02-10 03:13 · 조회 7
회복식에 밥을 입에 대면 내 몸을 병신으로 만드는 지름길 입니다....
단식은 양 날을 가진 거라고 그렇게 당부한 해피님 말씀 장난이 아닙니다.
회복식을 하기 위하여 단식을 하는건데... 이 중요하고도 핵심 기간에 이르러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아이고 답답해에....)

현기증은 당연한 반응이고 시간이 해결 합니다.....

회복식에는 뭘 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아차 하기 쉽상입니다.. 여기서 잘 못 되면
이제까지 고생은 헛일(플러스 알파)입니다.... 아시겠죠 무슨 말인지......
┼─ 홍지수(dream0614@hanmail.net) : 전 5일 단식을 했어요.. 02/08 ─┼
│ 처음으로 5일 단식이라는걸 했어요..
│ 성공했다는 뿌듯한 마음은 있는데..
│ 오늘 아침 일어나니 머리가 넘 어지러웠어요..
│ 그래서 엄마 한테 말했더니 밥을 먹으라구 하더라구요..
│ 그래서 여기 적혀있는 회복식 대로 하지 못하고..
│ 찰밥을 먹었는데....
│ 아주 조끔 천천히 먹기는 했는데...
│ 속이 답답하고 배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거 같아요...
│ 그렇다구 안먹으면 어지럽구 어떻게 해야하죠...
│ 그리고 회복기간중에도 마그밀을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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