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진씨...저를 기억하시련지는 모르겠지만...혜진씨에게 화이팅 외쳐드릴려구 글을 올렸습니다.속이 메스꺼우셨다구요...너무 급히게 시작하신것은 아닌지...
단식은 제생각엔 몸과 마음이 충분히 준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마음이 준비가 된다면 몸역시 그 마음에 따라주겠지요.. 혜진씨..너무 다이어트로인해서 자신을 너무 학대하지마시구요...
꿀물단식부터 다시 시작하신다니 저역시 그게 좋을듯합니다...제가 어떤 물질적으로는 도움이 되어드리진 못하더라도 혜진씨가 힘들어할때마다 심적으로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싶습니다..
항상 글 올려주시구요..늘 지켜보고있겠습니다...
좋은생각만 하시구요..
단식은 제생각엔 몸과 마음이 충분히 준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마음이 준비가 된다면 몸역시 그 마음에 따라주겠지요.. 혜진씨..너무 다이어트로인해서 자신을 너무 학대하지마시구요...
꿀물단식부터 다시 시작하신다니 저역시 그게 좋을듯합니다...제가 어떤 물질적으로는 도움이 되어드리진 못하더라도 혜진씨가 힘들어할때마다 심적으로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싶습니다..
항상 글 올려주시구요..늘 지켜보고있겠습니다...
좋은생각만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