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약 2kg 정도 빠진 듯...그리고~ 이름: 김혜진 · 2001-02-09 11:28 · 조회 16
단식 3일째 시작하는 새벽...
체중은 약 2키로 정도 빠진 것 같다.

옷을 두껍게 입고 단식 하기 전에 올라섰을 때 69~70이었는데
아까 재어보니 67~68을 왔다갔다 했다.
것두 옷 하나 더 껴입구 올라섰을 때...

이 말은,옷을 벗구 재어보면 67에 정확히 멈춰서 있을거란 얘기다.
단식 이틀쨋날,음식을 입에 대지 않았다면 더 빠져 있었겠지.
하지만 잠깐동안의,2~3일 사이의 체중변화는 금방 왔다갔다 변동이 심하니
연연하지 않는다.

아마 이번주가 지나고 나면 66 정도로 내려가 있을 것 같다.
그리구...
아마두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시금 꿀물단식을 시작할 것 같다.
안그래두 엄마한테 벌꿀 한통 받아놨다.
이 작은 벌꿀 한통으로 꿀물단식 한 10일간 해야겠다.
그뒤로 생수단식 며칠~

시작한 단식 계속 이어가되 이번주까진 아주 소량의 음식을 넣어줘야겠다.
그래봤자 오늘 9일,10,11일이면 되겠지.
11일엔 거의 안먹도록 해야지.
될 수 있음 11일엔 암것두 안먹는 방향으로...

다시금 달력을 한번 바라다 본다.

해피 · 2001-02-09

기대할께요.

이번 단식이 혜진님에게 큰 변화의 마디가 될 것입니다.
남은 생활에 큰 변화가 있게 될 것입니다.

글을 쓴것만 해도 상당하죠?.

아직까지 가장 많이 쓴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 김혜진(minwoojoa78@hanmail.net) : 약 2kg 정도 빠진 듯...그리고~ 02/09 ─┼
│ 단식 3일째 시작하는 새벽...
│ 체중은 약 2키로 정도 빠진 것 같다.

│ 옷을 두껍게 입고 단식 하기 전에 올라섰을 때 69~70이었는데
│ 아까 재어보니 67~68을 왔다갔다 했다.
│ 것두 옷 하나 더 껴입구 올라섰을 때...

│ 이 말은,옷을 벗구 재어보면 67에 정확히 멈춰서 있을거란 얘기다.
│ 단식 이틀쨋날,음식을 입에 대지 않았다면 더 빠져 있었겠지.
│ 하지만 잠깐동안의,2~3일 사이의 체중변화는 금방 왔다갔다 변동이 심하니
│ 연연하지 않는다.

│ 아마 이번주가 지나고 나면 66 정도로 내려가 있을 것 같다.
│ 그리구...
│ 아마두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시금 꿀물단식을 시작할 것 같다.
│ 안그래두 엄마한테 벌꿀 한통 받아놨다.
│ 이 작은 벌꿀 한통으로 꿀물단식 한 10일간 해야겠다.
│ 그뒤로 생수단식 며칠~

│ 시작한 단식 계속 이어가되 이번주까진 아주 소량의 음식을 넣어줘야겠다.
│ 그래봤자 오늘 9일,10,11일이면 되겠지.
│ 11일엔 거의 안먹도록 해야지.
│ 될 수 있음 11일엔 암것두 안먹는 방향으로...

│ 다시금 달력을 한번 바라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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