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 이름: 나나 · 2000-10-05 19:23 · 조회 4
해피님께서도 함께 하신다니 무지 기쁘네요~!
*^^*

더 많은 분들도 함께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아직 가시질 않네요~
히히~~!

욕심이 과한가?

벌써 연산홍이 피어나고 개나리가 봉우리를 터트릴려고 합니다.

이 봄비가 멎고나면 정말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아나겠죠?

해피님의 가정에도 새싹이 돋아나길...

명선미 · 2001-02-09

님..넘넘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실...전 별로 몸의 변화도 없고..요새는 집에만 있고...

어떠한 즐거움도 없다보니...(맨날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고..ㅡ.ㅡ;;;)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머리감고 고대기로 이뿌게 머리를 했습니다..

한결 기분이 낫네염...^^

거듭 감사드립니다

참 님들..단식중..특히 머리숱없는 분들...샴푸로 머리감지 마세염

님들이 허락하신다면 청주시리즈이후에 머리숱 많아지고 결이 좋아지는 비결도 가르쳐 드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