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일째...
정말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아니,어떻게 식욕이 이렇게도 안당길까.
식욕을 담당하는 내 중추신경이 제기능을 찾은걸까.
굳게 다짐한 독한 마음이 작용한 걸까.
이상하리만치 먹고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어쨌거나 이런 현상은 넘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단식중이지만 어제의 메스꺼움을 핑계로 음식을 조금 먹다가
오늘 역시 아주 조금,조심스레 넣어줬다.
다음주부터 시작할 꿀물단식을 위한 예비단식 기간으로 생각한다.
아침에 귤 두개를 천천히 곱씹어 먹고 좀 전에 된장국에 밥을 1/2이 조금 안되게
말아서 천천히 떠먹었다.
저녁만 먹으려 했는데 점심도 챙겨먹었다.
아침이 귤,점심이 된장국에 말은 밥인 셈이다.
저녁엔 밥 1/3 정도에 된장국 가볍게 말아 먹고 땡! 해야겠다.
점심 후 귤도 한개 먹어줬는데 아주 배부르게 느껴진다.
소식에 길들여져 가나보다.
마그밀 3개 정도 삼켜야겠다.
마그밀 효과가 넘 큰 탓에 해우소를 들락거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어젠 마그밀을 먹지 않았는데 다시 몇개 먹어줘야겠다.
밤을 새워서 좀 피곤하지만 속은 편하다.
좀 이따가 훌라후프좀 돌린 후에 눈좀 붙여야겠다.
정말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아니,어떻게 식욕이 이렇게도 안당길까.
식욕을 담당하는 내 중추신경이 제기능을 찾은걸까.
굳게 다짐한 독한 마음이 작용한 걸까.
이상하리만치 먹고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어쨌거나 이런 현상은 넘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단식중이지만 어제의 메스꺼움을 핑계로 음식을 조금 먹다가
오늘 역시 아주 조금,조심스레 넣어줬다.
다음주부터 시작할 꿀물단식을 위한 예비단식 기간으로 생각한다.
아침에 귤 두개를 천천히 곱씹어 먹고 좀 전에 된장국에 밥을 1/2이 조금 안되게
말아서 천천히 떠먹었다.
저녁만 먹으려 했는데 점심도 챙겨먹었다.
아침이 귤,점심이 된장국에 말은 밥인 셈이다.
저녁엔 밥 1/3 정도에 된장국 가볍게 말아 먹고 땡! 해야겠다.
점심 후 귤도 한개 먹어줬는데 아주 배부르게 느껴진다.
소식에 길들여져 가나보다.
마그밀 3개 정도 삼켜야겠다.
마그밀 효과가 넘 큰 탓에 해우소를 들락거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어젠 마그밀을 먹지 않았는데 다시 몇개 먹어줘야겠다.
밤을 새워서 좀 피곤하지만 속은 편하다.
좀 이따가 훌라후프좀 돌린 후에 눈좀 붙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