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님
안녕
뜀박질이 하고 싶어지면 몸의 상태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본래의 몸은 식욕을 스스로 잘 조절하고
외부의 자극이 없이 저절로 기쁘고 즐겁습니다.
몸이 활기로 넘쳐 달리고 싶고 움직이고 싶습니다.
생명의 본래의 모습입니다.
이 때 실기를 잘 합니다.
조심해야......
달리고 싶으면 나가 달려 보세요.
머리가 맑아집니다.
머리가 맑아진다는 것은 신경시스템과 대사생리가 활발하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지력이 솟을 수 있습니다.
변화는 갑자기 시작하지만 올바른 변화는 역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
몸은 필요한 시간이 있습니다.
아이 낳는 것이 급하다고 배속의 태아를 5개월만에 키워낼 방법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자궁에 태아를 키우는 것과 식욕중추를 바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거의 같은 원리입니다.
필요한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기다리지만 태아가 자라듯
우리가 기다려주면 내부의 생명은 스스로를 조절하고 활력을 찾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하늘의 지켜줌이라 이야기 합니다.
종교적으로 신의 가호라 합니다.
섭리라 이야기합니다.
하늘이-생명이- 우리에게 늘 봉사해주지 않았던 때가 있었던가요?.
우리가 그 생명을 존종하지 않고 우리 맘대로 한것이 항상 문제였죠.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제는 기다려도 주고
이제는 참아도 주고
몸의 생명이 스스로 치료하도록 시간도 주어야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우리는 그를 만나게 되고 그를 위대하게 생각하게 되고
그 위대한 생명이 우리를 지켜준다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 위대한 그가 바로 혜진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혜진님을 통하여 모든 것을 만들고 이루어가고자 합니다.
그 하늘이 혜진님을 통하여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요?.
그 생명이 혜진님을 통하여 이루고 싶었던 것이 무었일까요?.
그것을 적을 수 있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혜진님은 그 목소리를 점점 크게 들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혜진님을 통하여 하늘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듣게 될 것입니다.
끝까지
긴장을 푸세요.
긴장하지 마세요.
긴장하지 않아야 대응력이 최대로 됩니다.
긴장하지 않아야 외부 대응에 내 의지를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늘 감동적인 하루
┼─ 김혜진(minwoojoa78@hanmail.net) : 거울을 보니 볼살이 쏘옥~ 02/09 ─┼
│ 정말 기분이 좋다.
│ 거울을 바라보았다.
│
│ 거울 속의 내모습.
│ 거기엔 뾰족해진 내 얼굴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
│ 볼 살도 좀 빠져서 헬쓱하구 얼굴 윤곽도 더욱 뚜렷해졌다.
│ 세수를 하면서 거울을 봐도 확실히 느껴진다.
│
│ 넘 기분이 좋다.
│ 밤새 컴앞에 앉아있던 탓에 몸이 뻐근해서 그렇지
│ 마음은 날아갈 것 같이 가뿐하다.
│
│ 정말 다행스럽구 신기하게,식욕이 댕기지 않는다.
│ 폭식 할 땐 먹어도 먹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구 한시도 입에 넣지 않으면
│ 안절부절 못하면서 먹을 것만 찾았는데...
│
│ 정말 신기한 현상이다.
│ 이제 정말로 다여트에 성공하려는 징조인가보다.
│ 기쁜 마음으로 오늘도 이렇게 다여트 시티를 찾는다.
│
│ 엉망이던 인체가 점점 활력을 찾아가는 것 같다.
│ 몸이 넘 가볍게 느껴진다.
│ 뜀박질이라도 하고 싶어진다.
│
│ 이대로라면 꿀물단식은 정말 100% 성공이다.
│ 성공이 보인다.
│ 아~좋아요,아주 좋아요!!
┼ ┼
안녕
뜀박질이 하고 싶어지면 몸의 상태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본래의 몸은 식욕을 스스로 잘 조절하고
외부의 자극이 없이 저절로 기쁘고 즐겁습니다.
몸이 활기로 넘쳐 달리고 싶고 움직이고 싶습니다.
생명의 본래의 모습입니다.
이 때 실기를 잘 합니다.
조심해야......
달리고 싶으면 나가 달려 보세요.
머리가 맑아집니다.
머리가 맑아진다는 것은 신경시스템과 대사생리가 활발하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지력이 솟을 수 있습니다.
변화는 갑자기 시작하지만 올바른 변화는 역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
몸은 필요한 시간이 있습니다.
아이 낳는 것이 급하다고 배속의 태아를 5개월만에 키워낼 방법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자궁에 태아를 키우는 것과 식욕중추를 바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거의 같은 원리입니다.
필요한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기다리지만 태아가 자라듯
우리가 기다려주면 내부의 생명은 스스로를 조절하고 활력을 찾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하늘의 지켜줌이라 이야기 합니다.
종교적으로 신의 가호라 합니다.
섭리라 이야기합니다.
하늘이-생명이- 우리에게 늘 봉사해주지 않았던 때가 있었던가요?.
우리가 그 생명을 존종하지 않고 우리 맘대로 한것이 항상 문제였죠.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제는 기다려도 주고
이제는 참아도 주고
몸의 생명이 스스로 치료하도록 시간도 주어야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우리는 그를 만나게 되고 그를 위대하게 생각하게 되고
그 위대한 생명이 우리를 지켜준다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 위대한 그가 바로 혜진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혜진님을 통하여 모든 것을 만들고 이루어가고자 합니다.
그 하늘이 혜진님을 통하여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요?.
그 생명이 혜진님을 통하여 이루고 싶었던 것이 무었일까요?.
그것을 적을 수 있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혜진님은 그 목소리를 점점 크게 들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혜진님을 통하여 하늘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듣게 될 것입니다.
끝까지
긴장을 푸세요.
긴장하지 마세요.
긴장하지 않아야 대응력이 최대로 됩니다.
긴장하지 않아야 외부 대응에 내 의지를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늘 감동적인 하루
┼─ 김혜진(minwoojoa78@hanmail.net) : 거울을 보니 볼살이 쏘옥~ 02/09 ─┼
│ 정말 기분이 좋다.
│ 거울을 바라보았다.
│
│ 거울 속의 내모습.
│ 거기엔 뾰족해진 내 얼굴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
│ 볼 살도 좀 빠져서 헬쓱하구 얼굴 윤곽도 더욱 뚜렷해졌다.
│ 세수를 하면서 거울을 봐도 확실히 느껴진다.
│
│ 넘 기분이 좋다.
│ 밤새 컴앞에 앉아있던 탓에 몸이 뻐근해서 그렇지
│ 마음은 날아갈 것 같이 가뿐하다.
│
│ 정말 다행스럽구 신기하게,식욕이 댕기지 않는다.
│ 폭식 할 땐 먹어도 먹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구 한시도 입에 넣지 않으면
│ 안절부절 못하면서 먹을 것만 찾았는데...
│
│ 정말 신기한 현상이다.
│ 이제 정말로 다여트에 성공하려는 징조인가보다.
│ 기쁜 마음으로 오늘도 이렇게 다여트 시티를 찾는다.
│
│ 엉망이던 인체가 점점 활력을 찾아가는 것 같다.
│ 몸이 넘 가볍게 느껴진다.
│ 뜀박질이라도 하고 싶어진다.
│
│ 이대로라면 꿀물단식은 정말 100% 성공이다.
│ 성공이 보인다.
│ 아~좋아요,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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