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you know well, The core of 'hoiboksik' is 'eat slowly as possible you can
and chew as many times as possible"
In my first and second hoiboksik, it took an hour to have a bowl of 'juk and doinjangguk'.
I chewed and chewed and chewed and chewed and.................... still chewed and chewed.
And I drank soju after second hoiboksik, so you can drink it 15 days later from now on.
How about give 10 more days for your body and drink after end of Febuary?
Good day!
┼─ 하종배(jbha@dwmc.co.kr) : 10일생수 단식후 1차회복식 7일차 02/09 ─┼
│ 어제 퇴근하고선 (물+배추+된장)으로 된 묽은 배추된장국을 먺었다.
│ 정말 아무런 간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맛이 있을 수가…..
│ 집사람하고 죽과 묽은 배추된장국을 각각 커피잔 1잔씩을 먹었지만
│ 너무 황홀한 저녁이었다. (경험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싸이코 같겠지만)
│ 축구가 시작되고 맛의 경험이 엄청나게 유혹했다.
│ 이사이트에서 제시한 회복식의 의미(프린터 한 것)를 읽고 읽고 했지만
│ 결국 집 사람과 함께 골라서 작은 배3개를 먺고 말았다. (물 대신이라며)
│ 5일차 이후부터 오후시간에 힘듬을 방지하기위해 점심시간에
│ 집에서 배를 1개를 가지고 와서 먺고 있는데 오후시간에 견디기가
│ 훨씬 수월하다.
│ 내일은 휴무토이니까 이번 주말만 잘 지내면 과히 1차회복식은 성공적으로
│ 끝날것 같다.
│ 기분상태는 너무 좋다. 여기에 산의 정기를 더하면 좋겠지만 그래서
│ 빨리 봄이 왔으면 한다. 몸도 너무청결한 기분이고 지금상태로는
│ 술도 끊고 싶지만 남자에게는 술빼면 시첼것같고, 술이들어 가면 또
│ 망쳐질건데…..
│ 해피님, 근수님 사시는 곳이 서울인지요. 도움정말고맙고요
│ 이번 끝나면 (3/10에 끝낼려고 함) 회에다 약주한잔 어떠신지?
│ 멀리 미국에 있는 Hyunlee님이야 어쩔수 없지만…Hyunlee님 성원
│ 고맙습니다.
│ 모두들 좋은 주말이 되시길…
│
┼ ┼
and chew as many times as possible"
In my first and second hoiboksik, it took an hour to have a bowl of 'juk and doinjangguk'.
I chewed and chewed and chewed and chewed and.................... still chewed and chewed.
And I drank soju after second hoiboksik, so you can drink it 15 days later from now on.
How about give 10 more days for your body and drink after end of Febuary?
Good day!
┼─ 하종배(jbha@dwmc.co.kr) : 10일생수 단식후 1차회복식 7일차 02/09 ─┼
│ 어제 퇴근하고선 (물+배추+된장)으로 된 묽은 배추된장국을 먺었다.
│ 정말 아무런 간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맛이 있을 수가…..
│ 집사람하고 죽과 묽은 배추된장국을 각각 커피잔 1잔씩을 먹었지만
│ 너무 황홀한 저녁이었다. (경험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싸이코 같겠지만)
│ 축구가 시작되고 맛의 경험이 엄청나게 유혹했다.
│ 이사이트에서 제시한 회복식의 의미(프린터 한 것)를 읽고 읽고 했지만
│ 결국 집 사람과 함께 골라서 작은 배3개를 먺고 말았다. (물 대신이라며)
│ 5일차 이후부터 오후시간에 힘듬을 방지하기위해 점심시간에
│ 집에서 배를 1개를 가지고 와서 먺고 있는데 오후시간에 견디기가
│ 훨씬 수월하다.
│ 내일은 휴무토이니까 이번 주말만 잘 지내면 과히 1차회복식은 성공적으로
│ 끝날것 같다.
│ 기분상태는 너무 좋다. 여기에 산의 정기를 더하면 좋겠지만 그래서
│ 빨리 봄이 왔으면 한다. 몸도 너무청결한 기분이고 지금상태로는
│ 술도 끊고 싶지만 남자에게는 술빼면 시첼것같고, 술이들어 가면 또
│ 망쳐질건데…..
│ 해피님, 근수님 사시는 곳이 서울인지요. 도움정말고맙고요
│ 이번 끝나면 (3/10에 끝낼려고 함) 회에다 약주한잔 어떠신지?
│ 멀리 미국에 있는 Hyunlee님이야 어쩔수 없지만…Hyunlee님 성원
│ 고맙습니다.
│ 모두들 좋은 주말이 되시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