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예.. 이름: 명선미 · 2001-02-10 19:19 · 조회 3
그렇군요..근수님과 해피님 잘알겠습니다

아침으로 효소 한잔을 먹었구요..

음..뻥튀기는 이제 먹지말아야겠군요

야채를 요새 많이 먹으려고한건...^^;;

채식주의자홈에 요새 자주 들락거리다보니까 고기가 넘 무서워서....ㅡ.ㅡ;;;

그래서 서점에 나온 웬갖 책들을 찾아보니 채식이 사람을 살린다..등 뭐 그런게 나와있길래...

잠깐 봤었거든요^^하루한끼 야채죽이 정말 좋다고들 하도 그래서 그런건데...

야채죽이 열이많고 마른사란들에게 좋다니 참..슬픈일이네염..^^

근수님은 보름도 다 지났는데..달타령...^^;;달을 좋아시나봐여?^^

저도 손끝이 아닌 달을 보려고 최근 노력중입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