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선지자 이름: 박근수 · 2001-02-10 19:13 · 조회 2
그렇습니다.
다 옳고 바른 지적입니다. 숨쉬고 자고 먹고 배설활동을 떠난 삶은 인간이 아니지요
인간의 탈을 쓰고 허황한 꿈을 좇는 걸신들린 물건들이 한 둘이 아니지요 . 허 참..
물질적 풍요가 정신의 빈곤을 가져와야 할 이유는 어데서 오는지.....

약물(항생제)로 크는 게 어디 소 뿐이 겠습니까.
돼지공장, 닭공장, 콩나물 공장도 약물 덤테기입니다.. 직접보고 들었어요..닭공장의
경우 한계상황에 왔어요..병아리 때 부터 먹이에 약을 섞어 뭭이는데 알 닭 만드는 데는
못 움직이도록 빽빽하게 가두어 놓고 잠 안재우고 알만 낳도록 밤새도록 불을 켜 놓지요
비닐 하우스 안에서 모양 좋게 자란 채소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허나 그 업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 (축산 농가) 선량한 농부들의 수심에 찬 얼굴도 떠
오름니다... 도대체 돈이면 다 되는 사고방식은 누가 부추겨 놨는지......

정신은 간 데 없고 피부문화가 판을 치도록 누가 만들어 내는지 ..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전국민의 일주일간 합동단식으로 몸과 마음의 노폐물과 황폐함을
다스리면 되지마는 (가가호호 거리마다 웃음이 넘칠 것으로 확신) 이 것을 동시에 실시
하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모든 몸의 주인들 의지가 전제되어야 하니.......

분수에 맞는 검소함, 도덕적 감수성의 불비, 도를 넘은 물신주의... 인스턴트 식품을 맨날
먹어대기 때문이라는 보고도 나오데요... 먹고 자고 숨쉬고 내 놓는 중에 in put 하나라도
제 자리 잡으면 ... 상승효과 있으리라만.... 인간의 욕망은 어디에서 조절 될 것인고?..

좋은 아침입니다..^^

┼─ 해피(happy@ifasting.co.kr) : 소고기,햄버거 - 교묘한 음모 - 거대한 음모 02/10 ─┼

│ 젖소나 비육소는 현재 동물성 먹이를 먹고 있습니다.
│ 어분 - 우지 - 피혁분 - 돈지......
│ 소 사육에는 많은 항생제가 사용됩니다.
│ 농축된 항생제가 고기에 있고 그것을 우리가 먹으면 더 농축이 됩니다.


│ 낙농농가에나 비육소 사육장에는 주사기와 항생제 병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 이러한 사실은 알리고 싶지 않는 장면이죠.
│ 소에게 타서 먹이는 것이 얼마나 많은 지 ................
│ 소 사육농가의 마음에 그 소고기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가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습니다.

│ 비육소사육에는 성장호르몬을 어릴때부터 사용합니다.
│ 겨울에는 많은 항생제가 투여됩니다.
│ 비육소는 1년내내 반경 1m이상 움직이지 못하도록 묶어서 사육됩니다.

│ 이런 식품들을 많이 먹고 몸에 축적이 되면
│ 우리는 이상하게 비만이 됩니다.

│ 우리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물론 낙농업자나 축산업자들은 싫어하는 일이겠지만
│ 이제는 이러한 사실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 로비로 숨길것이 아니라
│ 대규모 메스미디어 광고로 덮을 것이 아니라.

│ 올바로 알린뒤 선택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 어린학생들의 영양권장표준에
│ 고기와 우유를 주요 단백질 시품군으로 드러내 놓고 "쓰라"고 교육합니다.
│ 무조건 ....
│ 교묘하게...
│ "고기가 좋다"고 교육합니다.

│ 농약으로 범벅이된 목초, 농약으로 절은 수입옥수수, 마구잡이로 투여되는 항생제,
│ 오로지 빨리커라~ 빨리만 크면 돈벌수 있다~ 투입과 산출에서 플러스만 나면 아무리 비싼
│ 성장촉진제라도 투여하고 빨리 살을 찌워 얼마를 벌었다고 자랑하는 현실

│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 고기를 가지고 돈버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 그 피해는 너무 늦게 나타나고 증명이 어렵습니다.
│ 개인이 증명하기엔 너무나 어렵습니다.

│ 이 부분에 관하여 가능하면
│ '증언'형식을 빌러서
│ 현장사진으로
│ 녹화로
│ 고발을 할 생각입니다.

│ 회원님들~
│ 좋은 정보들이 있으면 고발해 주세요.
│ 누군가가 해야할 일입니다.
│ 우리가 주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냥 그렇게 합니다.
│ 암이 걸리고 알지 못하게 시들시들하고 병들면 또 병원이 돈을 법니다.
│ 병원돈은 수재들의 몫이 대부분입니다.
│ 모르는 사람들은 이래저래 벌은 돈 다 바치고
│ 또 왜 그런지
│ 왜 이렇게 인생이 힘이 드는지
│ 그저 한탄만합니다.
│ 부는 변동이 안됩니다.
│ 단지 방법이 바뀐 뿐

│ 너무 흥분했네요.


│ 그럼
│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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