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나 비육소는 현재 동물성 먹이를 먹고 있습니다.
어분 - 우지 - 피혁분 - 돈지......
소 사육에는 많은 항생제가 사용됩니다.
농축된 항생제가 고기에 있고 그것을 우리가 먹으면 더 농축이 됩니다.
낙농농가에나 비육소 사육장에는 주사기와 항생제 병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알리고 싶지 않는 장면이죠.
소에게 타서 먹이는 것이 얼마나 많은 지 ................
소 사육농가의 마음에 그 소고기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가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습니다.
비육소사육에는 성장호르몬을 어릴때부터 사용합니다.
겨울에는 많은 항생제가 투여됩니다.
비육소는 1년내내 반경 1m이상 움직이지 못하도록 묶어서 사육됩니다.
이런 식품들을 많이 먹고 몸에 축적이 되면
우리는 이상하게 비만이 됩니다.
우리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낙농업자나 축산업자들은 싫어하는 일이겠지만
이제는 이러한 사실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로비로 숨길것이 아니라
대규모 메스미디어 광고로 덮을 것이 아니라.
올바로 알린뒤 선택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어린학생들의 영양권장표준에
고기와 우유를 주요 단백질 식품군으로 드러내 놓고 "쓰라"고 교육합니다.
무조건 ....
교묘하게...
"고기가 좋다"고 교육합니다.
농약으로 범벅이된 목초, 농약으로 절은 수입옥수수, 마구잡이로 투여되는 항생제,
오로지 빨리커라~ 빨리만 크면 돈벌수 있다~ 투입과 산출에서 플러스만 나면 아무리 비싼
성장촉진제라도 투여하고 빨리 살을 찌워 얼마를 벌었다고 자랑하는 현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고기를 가지고 돈버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 피해는 너무 늦게 나타나고 증명이 어렵습니다.
개인이 증명하기엔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관하여 가능하면
'증언'형식을 빌러서
현장사진으로
녹화로
고발을 할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좋은 정보들이 있으면 고발해 주세요.
누군가가 해야할 일입니다.
우리가 주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냥 그렇게 합니다.
암이 걸리고 알지 못하게 시들시들하고 병들면 또 병원이 돈을 법니다.
병원돈은 수재들의 몫이 대부분입니다.
병들어 오는 사람 돈 받을 것이 아니라 병들지 않게 하는 시스템변화에 앞장서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이래저래 벌은 돈 다 바치고
또 왜 그런지
왜 이렇게 인생이 힘이 드는지
그저 한탄만합니다.
부는 변동이 안됩니다.
단지 방법이 바뀐 뿐
너무 흥분했네요.
그럼
좋은 하루.
어분 - 우지 - 피혁분 - 돈지......
소 사육에는 많은 항생제가 사용됩니다.
농축된 항생제가 고기에 있고 그것을 우리가 먹으면 더 농축이 됩니다.
낙농농가에나 비육소 사육장에는 주사기와 항생제 병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알리고 싶지 않는 장면이죠.
소에게 타서 먹이는 것이 얼마나 많은 지 ................
소 사육농가의 마음에 그 소고기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가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습니다.
비육소사육에는 성장호르몬을 어릴때부터 사용합니다.
겨울에는 많은 항생제가 투여됩니다.
비육소는 1년내내 반경 1m이상 움직이지 못하도록 묶어서 사육됩니다.
이런 식품들을 많이 먹고 몸에 축적이 되면
우리는 이상하게 비만이 됩니다.
우리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낙농업자나 축산업자들은 싫어하는 일이겠지만
이제는 이러한 사실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로비로 숨길것이 아니라
대규모 메스미디어 광고로 덮을 것이 아니라.
올바로 알린뒤 선택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어린학생들의 영양권장표준에
고기와 우유를 주요 단백질 식품군으로 드러내 놓고 "쓰라"고 교육합니다.
무조건 ....
교묘하게...
"고기가 좋다"고 교육합니다.
농약으로 범벅이된 목초, 농약으로 절은 수입옥수수, 마구잡이로 투여되는 항생제,
오로지 빨리커라~ 빨리만 크면 돈벌수 있다~ 투입과 산출에서 플러스만 나면 아무리 비싼
성장촉진제라도 투여하고 빨리 살을 찌워 얼마를 벌었다고 자랑하는 현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고기를 가지고 돈버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 피해는 너무 늦게 나타나고 증명이 어렵습니다.
개인이 증명하기엔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관하여 가능하면
'증언'형식을 빌러서
현장사진으로
녹화로
고발을 할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좋은 정보들이 있으면 고발해 주세요.
누군가가 해야할 일입니다.
우리가 주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냥 그렇게 합니다.
암이 걸리고 알지 못하게 시들시들하고 병들면 또 병원이 돈을 법니다.
병원돈은 수재들의 몫이 대부분입니다.
병들어 오는 사람 돈 받을 것이 아니라 병들지 않게 하는 시스템변화에 앞장서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이래저래 벌은 돈 다 바치고
또 왜 그런지
왜 이렇게 인생이 힘이 드는지
그저 한탄만합니다.
부는 변동이 안됩니다.
단지 방법이 바뀐 뿐
너무 흥분했네요.
그럼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