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이예요~
단식으로 달라진게 있다면 넉넉해진 마음이랄까요?
서서히 변화된 제 모습을 보게되니 참 흐뭇합니다.
본단식 시작때부터 나타난 반응중에 오른쪽 눈의 눈물말예요.
어제 언니가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지 않겠어여?
왜그러냐구 했더니 눈 깜박일때 오른쪽 눈은 감기다 만다는거예여.
눈이 아파서 눈물이 나오구 그러다보니 부웠다고 했더니 언니가 더 유심히 관찰하더라구여.
그러더니 눈이 튀어나왔다지 않겠어여?
제가 부웠다고 느꼈던게 부은게 아니라 튀어나온거였어여.
그래서 눈물도 나오고 완전히 감기지도 않은거였구..
언니가 놀래서 병원이라두 가보라구, 무리한 단식이 아니냐구 걱정을 하더라구요.
단식중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일꺼라구, 단식끝나구 계속 그러면 가보겠다구했지만
속으로는 저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왜 눈알이 튀어나오는 증세가 계속되는건지..
눈물도 여전히 나오구 모니터나 책, 신문등을 오래봐두 눈이 상당히 아파요.
좋아질까요?
단식으로 달라진게 있다면 넉넉해진 마음이랄까요?
서서히 변화된 제 모습을 보게되니 참 흐뭇합니다.
본단식 시작때부터 나타난 반응중에 오른쪽 눈의 눈물말예요.
어제 언니가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지 않겠어여?
왜그러냐구 했더니 눈 깜박일때 오른쪽 눈은 감기다 만다는거예여.
눈이 아파서 눈물이 나오구 그러다보니 부웠다고 했더니 언니가 더 유심히 관찰하더라구여.
그러더니 눈이 튀어나왔다지 않겠어여?
제가 부웠다고 느꼈던게 부은게 아니라 튀어나온거였어여.
그래서 눈물도 나오고 완전히 감기지도 않은거였구..
언니가 놀래서 병원이라두 가보라구, 무리한 단식이 아니냐구 걱정을 하더라구요.
단식중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일꺼라구, 단식끝나구 계속 그러면 가보겠다구했지만
속으로는 저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왜 눈알이 튀어나오는 증세가 계속되는건지..
눈물도 여전히 나오구 모니터나 책, 신문등을 오래봐두 눈이 상당히 아파요.
좋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