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어요.
단식 기간 중 내내 기분이 좋으면서도 갑자기 치미는 짜증 또는 분을 참지 목한 적이 있었죠.
그래서 11일째부터는 기도원에 들어가 얼마나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아마 그렇게 회개를 안했었으면 지금의 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살피세요. 그리고 다스리세요.
부모님과 언니에게 용서를 구하세요.
그럴 때 님의 단식이 진정으로 이루어 짐을 느끼실 거예요.
마음의 단식을 잘 마무리하는 님을 위하며..
Good day!.
┼─ 이우경(pphong3@hanmail.net) : 효소단식15일후 회복식 1일째 02/10 ─┼
│ 전 예비단식 1일 그리구 14일동안엔 효소랑 물만 먹었구요 15일짼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 생수단식이 아니라 공복감도 덜하구 몸에 별 무리가 없더군요.. 몸무게는 6kg정도 빠졌습니다.
┼ 하루 이틀은 음식 생각만 나구 과자만 보면 먹구싶어서 안달을 했는데 3일이 고비더군요.. 그후론 봐도 그냥 아무 느낌이 없더군요.. 15일째 되는날은 입이 말라서 물만 대충 축이구 견디었지요.. 그때 명치가 얼마나 아프던지 죽는줄 알았어요.. 숙변은 안나온것 같아요.. 하는동안 물이랑 똥찌꺼기 만 좀 나오더군요,, 몸은 가볍구 좋았는데 가끔 현기증이나구 신경이 예민해져서 하는동안 집에서 짜증을 너무내서 가족들한텐 참 미안했어요.. 성격만 더러워졌다구 언니랑 엄만 단식하더니 애버렸다구 그러더군요.. 내가 잘못한건 알겠는데.. 왜이리 짜증만 나던지.. 오늘 부터 보식인데/ 아침엔 효소 한잔 먹었구요 !1 점심땐 쌀밥반 현미밥 반 섞어 한공기 먹구요 반찬은 배추된장국에 두부넣은것과 물김치 ,김 이렇게 꼭꼭 씹어서 먹었습니다. 아무이상 없더군요,, 그리구 배고파서 땅콩이랑 쌀과자 먹었거든요.., 괜찮겠죠.. 어디서 봤더라.. 밥먹을땐 궁물이나 물은 먹지말구 두시간후 먹으라고 했는데 꼭 그래야 하나요// ┼
단식 기간 중 내내 기분이 좋으면서도 갑자기 치미는 짜증 또는 분을 참지 목한 적이 있었죠.
그래서 11일째부터는 기도원에 들어가 얼마나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아마 그렇게 회개를 안했었으면 지금의 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살피세요. 그리고 다스리세요.
부모님과 언니에게 용서를 구하세요.
그럴 때 님의 단식이 진정으로 이루어 짐을 느끼실 거예요.
마음의 단식을 잘 마무리하는 님을 위하며..
Good day!.
┼─ 이우경(pphong3@hanmail.net) : 효소단식15일후 회복식 1일째 02/10 ─┼
│ 전 예비단식 1일 그리구 14일동안엔 효소랑 물만 먹었구요 15일짼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 생수단식이 아니라 공복감도 덜하구 몸에 별 무리가 없더군요.. 몸무게는 6kg정도 빠졌습니다.
┼ 하루 이틀은 음식 생각만 나구 과자만 보면 먹구싶어서 안달을 했는데 3일이 고비더군요.. 그후론 봐도 그냥 아무 느낌이 없더군요.. 15일째 되는날은 입이 말라서 물만 대충 축이구 견디었지요.. 그때 명치가 얼마나 아프던지 죽는줄 알았어요.. 숙변은 안나온것 같아요.. 하는동안 물이랑 똥찌꺼기 만 좀 나오더군요,, 몸은 가볍구 좋았는데 가끔 현기증이나구 신경이 예민해져서 하는동안 집에서 짜증을 너무내서 가족들한텐 참 미안했어요.. 성격만 더러워졌다구 언니랑 엄만 단식하더니 애버렸다구 그러더군요.. 내가 잘못한건 알겠는데.. 왜이리 짜증만 나던지.. 오늘 부터 보식인데/ 아침엔 효소 한잔 먹었구요 !1 점심땐 쌀밥반 현미밥 반 섞어 한공기 먹구요 반찬은 배추된장국에 두부넣은것과 물김치 ,김 이렇게 꼭꼭 씹어서 먹었습니다. 아무이상 없더군요,, 그리구 배고파서 땅콩이랑 쌀과자 먹었거든요.., 괜찮겠죠.. 어디서 봤더라.. 밥먹을땐 궁물이나 물은 먹지말구 두시간후 먹으라고 했는데 꼭 그래야 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