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사족2 이름: 해피 · 2001-02-12 19:25 · 조회 3
량이 많으면 부글거립니다.
량을 조절하시길

오래씹는것 잊지 마세요.
소화액은 오로지 침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100회이상 씹을것

만약에 회복식 기간에 현미를 묽게 하였고 량도 적으며 오래도 씹었는데
계속 무엇인가 트러블이 있으면
백미로 바꾸어 주세요.

백미 미음을 다시 끓일 필요는없고 밥을 한 숟갈 물에 삶으세요.
그 물과 함께 조금씩 량을 늘려 보세요.

단식후에는 몸에 맞는 음식과 맞지 않는 음식이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아주 좋은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회복식은 단식의 완성입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