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사족 이름: 해피 · 2001-02-12 18:39 · 조회 3
처음에는 농도를 묽게 하세요.
풀처럼 뻑뻑하게 하면 안됨.

그러나까 량이 아주 조금 필요해요.

저는 처음에 너무 많이 하여 버린적도 있어요.

아주 묽게 조금
오래 씹어서
침이 핵심포인트입니다.

그럼

┼─ 박근수(mcrane@korea.com) : Re..미음과 죽 02/11 ─┼

│ 현미를 불려서 압력 솥에 푸욱~~ 아주 푸욱~(물 넉넉하게 잡고)
│ 끓여서(밥 되는 시간 3배 되도록) 퍼진 현미는 으게어 채로 거르면
│ 풀처럼 됩니다.(아주 묽게../ 건데기는 다른사람 먹고.. 거기 쌀눈이
│ 허옇게 많이 붙어있음 ) 요걸 구운김과(가공 김 말고) 떠 먹어 보면
│ 희안합 니다 .(반 컵)
│ 날짜별로 차츰 농도와 양을 늘여가다가........

│ 죽으로 바꿀 때는 빻을 필요까지(현미) 없고 쌀 알이 푸욱 퍼질 때
│ 까지 오래 삶아서 3푼죽, 5푼죽, 8푼죽, 현미 잡곡밥으로 가면되겠지요
│ 결론은 은미님 생각이 맞습니다..... 즐거운 보식.. 조심하세요..식욕구..

│ ┼─ 유은미(zzumi@hanmail.net) : 본단식 마지막날!!! 02/11 ─┼
│ │ 오늘 완전단식으로 본단식이 끝이 납니다.
│ │ 약간 기운없는것 말고는 견딜만 하네요.
│ │ 그동안 잘 쉬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 │
│ │ 내일부터 현미 미음으로 회복식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 │ 쌀집 아주머니께 여쭤봤더니 절구에 넣고 빻아서 만들라고 하시네요.
│ │ 전 현미를 씻어서 물어 불린다음 압력솥에 넣구 푹 끓이려구 했었거든여.
│ │ 어떻게 만들어야 되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