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를 불려서 압력 솥에 푸욱~~ 아주 푸욱~(물 넉넉하게 잡고)
끓여서(밥 되는 시간 3배 되도록) 퍼진 현미는 으게어 채로 거르면
풀처럼 됩니다.(아주 묽게../ 건데기는 다른사람 먹고.. 거기 쌀눈이
허옇게 많이 붙어있음 ) 요걸 구운김과(가공 김 말고) 떠 먹어 보면
희안합 니다 .(반 컵)
날짜별로 차츰 농도와 양을 늘여가다가........
죽으로 바꿀 때는 빻을 필요까지(현미) 없고 쌀 알이 푸욱 퍼질 때
까지 오래 삶아서 3푼죽, 5푼죽, 8푼죽, 현미 잡곡밥으로 가면되겠지요
결론은 은미님 생각이 맞습니다..... 즐거운 보식.. 조심하세요..식욕구..
┼─ 유은미(zzumi@hanmail.net) : 본단식 마지막날!!! 02/11 ─┼
│ 오늘 완전단식으로 본단식이 끝이 납니다.
│ 약간 기운없는것 말고는 견딜만 하네요.
│ 그동안 잘 쉬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
│ 내일부터 현미 미음으로 회복식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 쌀집 아주머니께 여쭤봤더니 절구에 넣고 빻아서 만들라고 하시네요.
│ 전 현미를 씻어서 물어 불린다음 압력솥에 넣구 푹 끓이려구 했었거든여.
│ 어떻게 만들어야 되죠?
┼ ┼
끓여서(밥 되는 시간 3배 되도록) 퍼진 현미는 으게어 채로 거르면
풀처럼 됩니다.(아주 묽게../ 건데기는 다른사람 먹고.. 거기 쌀눈이
허옇게 많이 붙어있음 ) 요걸 구운김과(가공 김 말고) 떠 먹어 보면
희안합 니다 .(반 컵)
날짜별로 차츰 농도와 양을 늘여가다가........
죽으로 바꿀 때는 빻을 필요까지(현미) 없고 쌀 알이 푸욱 퍼질 때
까지 오래 삶아서 3푼죽, 5푼죽, 8푼죽, 현미 잡곡밥으로 가면되겠지요
결론은 은미님 생각이 맞습니다..... 즐거운 보식.. 조심하세요..식욕구..
┼─ 유은미(zzumi@hanmail.net) : 본단식 마지막날!!! 02/11 ─┼
│ 오늘 완전단식으로 본단식이 끝이 납니다.
│ 약간 기운없는것 말고는 견딜만 하네요.
│ 그동안 잘 쉬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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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현미 미음으로 회복식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 쌀집 아주머니께 여쭤봤더니 절구에 넣고 빻아서 만들라고 하시네요.
│ 전 현미를 씻어서 물어 불린다음 압력솥에 넣구 푹 끓이려구 했었거든여.
│ 어떻게 만들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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