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인생의 큰 경험이 될 겁니다.
고통을 인내한 자는 연단을 받은 자입니다.
연단을 받은 자는 나눌 수가 있습니다.
님의 경험이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회복식의 근본은 천천히 많이 씹는 것입니다.
그래야 침으로 소화를 시키게 되니까요.
저는 회복식(죽 반 공기)때 매끼 1시간에 걸쳐서 먹었습니다.
회복식 기간중 몸이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얼마나 회복식을 정성껏 마치냐에 딸려 있습니다.
회복식 끝날까지 마음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Good day1
┼─ 유은미(zzumi@hanmail.net) : 본단식 마지막날!!! 02/11 ─┼
│ 오늘 완전단식으로 본단식이 끝이 납니다.
│ 약간 기운없는것 말고는 견딜만 하네요.
│ 그동안 잘 쉬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
│ 내일부터 현미 미음으로 회복식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 쌀집 아주머니께 여쭤봤더니 절구에 넣고 빻아서 만들라고 하시네요.
│ 전 현미를 씻어서 물어 불린다음 압력솥에 넣구 푹 끓이려구 했었거든여.
│ 어떻게 만들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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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경험이 될 겁니다.
고통을 인내한 자는 연단을 받은 자입니다.
연단을 받은 자는 나눌 수가 있습니다.
님의 경험이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회복식의 근본은 천천히 많이 씹는 것입니다.
그래야 침으로 소화를 시키게 되니까요.
저는 회복식(죽 반 공기)때 매끼 1시간에 걸쳐서 먹었습니다.
회복식 기간중 몸이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얼마나 회복식을 정성껏 마치냐에 딸려 있습니다.
회복식 끝날까지 마음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Good day1
┼─ 유은미(zzumi@hanmail.net) : 본단식 마지막날!!! 02/11 ─┼
│ 오늘 완전단식으로 본단식이 끝이 납니다.
│ 약간 기운없는것 말고는 견딜만 하네요.
│ 그동안 잘 쉬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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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현미 미음으로 회복식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 쌀집 아주머니께 여쭤봤더니 절구에 넣고 빻아서 만들라고 하시네요.
│ 전 현미를 씻어서 물어 불린다음 압력솥에 넣구 푹 끓이려구 했었거든여.
│ 어떻게 만들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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