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음 끓이는 것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저녁엔 어머니께서 끓이셨지만...
어제는 점심엔 미음1/2잔하고 저녁엔 1잔을 간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점심에 미음을 1잔약간 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된장국과 함께요
그런데 더이상 몸무게의 변화가 거의 없는것 같네요
정체기인가
보식기간중에도 한 2kg정도 빠지지 않나요
6월 1일 부터는 수영을 하려고 합니다.
몸무게와 건강은 아무래도 운동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죠
저녁엔 어머니께서 끓이셨지만...
어제는 점심엔 미음1/2잔하고 저녁엔 1잔을 간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점심에 미음을 1잔약간 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된장국과 함께요
그런데 더이상 몸무게의 변화가 거의 없는것 같네요
정체기인가
보식기간중에도 한 2kg정도 빠지지 않나요
6월 1일 부터는 수영을 하려고 합니다.
몸무게와 건강은 아무래도 운동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