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보식 2일째 이름: oyjlove · 2000-10-05 20:41 · 조회 10
미음 끓이는 것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저녁엔 어머니께서 끓이셨지만...

어제는 점심엔 미음1/2잔하고 저녁엔 1잔을 간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점심에 미음을 1잔약간 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된장국과 함께요

그런데 더이상 몸무게의 변화가 거의 없는것 같네요

정체기인가

보식기간중에도 한 2kg정도 빠지지 않나요

6월 1일 부터는 수영을 하려고 합니다.

몸무게와 건강은 아무래도 운동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