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단식 보다 회복식이 더 어려운 거는 무지막지하게 밀려오는 먹고싶음을
견뎌 내기가 생각하는 거와 실천하는 것에 굉장한 갈등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뭘 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얼떨결에 집어먹거나 과식 하는 수가 있지요.. 이 유혹
에서 이기는자가 성공하는 것이오 실패하면 몸을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단식의 핵심기간..>>>>>>>>>>>>>....입.니.다.>>>>>>>>>>>>>
첫날의 미음은 걸죽하면 안 되고요(뻑뻑하면 물 타서 더 끓여서) 젓 가락으로 휘익
잘 저을 수 있어야 됩니다.(위장 길들이기 시간이니 아주 성의있게 응대 하여주시앞)
허기가 참기 힘들면(원래 오는 것이지만) 쓸데 없는 거 이것 저것 살피지 말고
꿀을 묽게 타서 드시면 직방입니다... 대번 괜찮아져요.하루 두 세차례 마시고....
사과나 배를 갈아 즙을 만들어 사이사이(반 컵) 들여 보내고 하면 잘 이길 수 있습니다..
2차 회복식 까지 굳은 결의를 실천하는 정도에 따라 내 몸이 결정됩니다.**대/단/히/중/요/**
씹을 거도 없는 미음을 자꾸 씹으라는 것은 깨끗하게 초기화된 위장이 외부 투입물에 놀라지
않게 적응하게 하고 보물이 된 위를 살살 다루어라는 의미도 포함됩니다..
행여 과식 해서 더부룩하거나 부글거리거든 지원군(마그밀) 긴급투입하여 배출시키시고...
요 몇일 잘 수습하고 나면 "희안한 몸의 반응"이 온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 것입니다.
조/심/조/심/ 식/욕/조/심/ 혀의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는 말씀..*^^
┼─ 유은미(zzumi@hanmail.net) : 미음을 먹으면 먹을수록.. 02/12 ─┼
│ 아침에 이어 점심에도 미음에 김을 얹어 먹었습니다.
│ 아직까진 오래씹는게 잘 되지 않네요.
│ 그래도 최소 20번은 씹어주고있어요.
│ 그런데요,
│ 더욱 허기가 지는건 왜그렇죠?
│ 먹은지 30분만에 배고픔을 느끼구요,
│ 기운도 없구 그래요.
┼ 원래 그런건가요? 아님 또 나만..?? ┼
견뎌 내기가 생각하는 거와 실천하는 것에 굉장한 갈등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뭘 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얼떨결에 집어먹거나 과식 하는 수가 있지요.. 이 유혹
에서 이기는자가 성공하는 것이오 실패하면 몸을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단식의 핵심기간..>>>>>>>>>>>>>....입.니.다.>>>>>>>>>>>>>
첫날의 미음은 걸죽하면 안 되고요(뻑뻑하면 물 타서 더 끓여서) 젓 가락으로 휘익
잘 저을 수 있어야 됩니다.(위장 길들이기 시간이니 아주 성의있게 응대 하여주시앞)
허기가 참기 힘들면(원래 오는 것이지만) 쓸데 없는 거 이것 저것 살피지 말고
꿀을 묽게 타서 드시면 직방입니다... 대번 괜찮아져요.하루 두 세차례 마시고....
사과나 배를 갈아 즙을 만들어 사이사이(반 컵) 들여 보내고 하면 잘 이길 수 있습니다..
2차 회복식 까지 굳은 결의를 실천하는 정도에 따라 내 몸이 결정됩니다.**대/단/히/중/요/**
씹을 거도 없는 미음을 자꾸 씹으라는 것은 깨끗하게 초기화된 위장이 외부 투입물에 놀라지
않게 적응하게 하고 보물이 된 위를 살살 다루어라는 의미도 포함됩니다..
행여 과식 해서 더부룩하거나 부글거리거든 지원군(마그밀) 긴급투입하여 배출시키시고...
요 몇일 잘 수습하고 나면 "희안한 몸의 반응"이 온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 것입니다.
조/심/조/심/ 식/욕/조/심/ 혀의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는 말씀..*^^
┼─ 유은미(zzumi@hanmail.net) : 미음을 먹으면 먹을수록.. 02/12 ─┼
│ 아침에 이어 점심에도 미음에 김을 얹어 먹었습니다.
│ 아직까진 오래씹는게 잘 되지 않네요.
│ 그래도 최소 20번은 씹어주고있어요.
│ 그런데요,
│ 더욱 허기가 지는건 왜그렇죠?
│ 먹은지 30분만에 배고픔을 느끼구요,
│ 기운도 없구 그래요.
┼ 원래 그런건가요? 아님 또 나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