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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말수가 적어지고 - 생각이 깊어지고 이름: 해피 · 2001-02-13 08:06 · 조회 4
"말수가 적어지고...
생각이 깊어지고...
사소한것들이 느껴지는..."

그래요
지현님은 거리를 산책하는 운동을 하죠.
짧은 인생에서 체험하기 힘든 경험을 하고 계십니다.

글에서 찐하게 느껴지네요.

아뭏튼 점점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 이지현(wlgus3786@lycos.co.kr) : 제몸이 점점 정화되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02/12 ─┼
│ 공기와 깨끗한 생수로만 지내온지 5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 거리를 걸을때마다 제 동작이 조금은 느려지면서 사물을 보는 시선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 요즘은 제가 신선갔다는 생각을합니다
│ 오로지 물과 공기만을 섭취하며 ..
│ 말수가 적어지고...
│ 생각이 깊어지고...
│ 사소한것들이 느껴지는...
│ 이러한 신선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 그치만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이 다시금 전처럼 돌아가야하지만...
│ 지금 제가 느끼는 이 행복김과 풍요로움을
┼ 제가아는 모든분들과 같이 공유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