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식을 하고있습니다
특별한 식단없이 꼭꼭씹어서 조금씩 먹고있죠
저도 7일을 했지만 피부가 많이 하애져서...밀가루를 뒤집어쓴듯...
저는 두유에 미숫가루를 타먹는 일을 자주 합니다
아주 맛있죠^^
몸무게는 도리어 빠졌다가..지금은 다시 똑같아요..59~60
조금더 절식하면 도리어 빠질듯 합니다
근데 해피님..저는 단식할때 어지러움이 오면서 미비한 호흡곤란?도 왔었는데...
다른사람들도 그런건지...
호흡곤란이 왔다는 분들의 경험함은 못본듯하여서...ㅡ.ㅡ;;;
아무튼...저는 단식 이후에 생리의 양이 더 많아지고 더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원래는 저는 생리할때 뭐 별로 아무 고통도 없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약간의 생리통과 몸의 뻐근함? 뭐 그럼 걸 느꼈져..
생리혈이 다른 분은 진해진다고 하셨는데 저는 더 선명하고 ...ㅡ.ㅡ;;;참..
다음주 일요일날 사촌 언니이 결혼식입니다
사촌조카가 저랑 동갑인데 술산다고 제발 밥좀 먹으라네여...
그럴수 없져...ㅡ.ㅡ;;;짜식...
특별한 식단없이 꼭꼭씹어서 조금씩 먹고있죠
저도 7일을 했지만 피부가 많이 하애져서...밀가루를 뒤집어쓴듯...
저는 두유에 미숫가루를 타먹는 일을 자주 합니다
아주 맛있죠^^
몸무게는 도리어 빠졌다가..지금은 다시 똑같아요..59~60
조금더 절식하면 도리어 빠질듯 합니다
근데 해피님..저는 단식할때 어지러움이 오면서 미비한 호흡곤란?도 왔었는데...
다른사람들도 그런건지...
호흡곤란이 왔다는 분들의 경험함은 못본듯하여서...ㅡ.ㅡ;;;
아무튼...저는 단식 이후에 생리의 양이 더 많아지고 더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원래는 저는 생리할때 뭐 별로 아무 고통도 없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약간의 생리통과 몸의 뻐근함? 뭐 그럼 걸 느꼈져..
생리혈이 다른 분은 진해진다고 하셨는데 저는 더 선명하고 ...ㅡ.ㅡ;;;참..
다음주 일요일날 사촌 언니이 결혼식입니다
사촌조카가 저랑 동갑인데 술산다고 제발 밥좀 먹으라네여...
그럴수 없져...ㅡ.ㅡ;;;짜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