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실행한다는 것이 힘들었죠. 직장때문에 가족들과 떨어져서 생활하고 있는데.... 아버지 어머니 전화하실때마다 "밥 잘 챙겨먹어라""맛있는거 사먹어라""고기사다구워먹어라"말씀하시죠 그럼 저는 그저 "예""예"대답하기 바쁘구요. 그때마다 찔끔! 눈물이 날듯도 했었는데 ^^
단식을 통해서 내 몸을 쉬게 하고 있으며 내 속의 찌꺼기들을 태우고 있다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플러스로 살도 빠지구요.
오늘도 회식. 좋아하는 회를 양껏 마음껏 먹을 수 있음에도 불고하고 저는 포기를 했습니다. 대신 내 몸을 사랑하고 내 몸을 존중해주게 되었지요.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유혹이 있을지 아찔합니다만, 잘 할 수 있을겁니다. 여기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도 건투를 빕니다.
단식을 통해서 내 몸을 쉬게 하고 있으며 내 속의 찌꺼기들을 태우고 있다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플러스로 살도 빠지구요.
오늘도 회식. 좋아하는 회를 양껏 마음껏 먹을 수 있음에도 불고하고 저는 포기를 했습니다. 대신 내 몸을 사랑하고 내 몸을 존중해주게 되었지요.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유혹이 있을지 아찔합니다만, 잘 할 수 있을겁니다. 여기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도 건투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