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박수를 보냅니다. 이름: 해피 · 2001-02-15 19:55 · 조회 3
지현님
안녕하세요.
요즘 자주 들르지 못하여 죄송하네요.
깊어지는 지현님의 단식과정을 보면서 마음이 즐겁습니다.

단식을 통하여 새로운 눈이 떠지고
단식을 통하여 새롭게 마음이 열립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늘상 다니던 거리인데 전과는 다르게 보입니다.
늘 접하던 자연인데 전과는 다르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 보세요.
지현님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세요.
단식중의 생각은 나머지 인생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새로운 리더쉽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