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돌아보면서 문득 느낀건데요...참, 마음놓고 먹을음식 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음식들에 기생충이 보입니다....모든 음식들에 오로지 판매목적의 이기적인 마음이 서려있는것이 제눈에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몸이 허락한다면...영원히 이 신선생활을 계속하고싶다는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몸이 휴식기에 들어간것이 느껴집니다.
특별한 반응이라고는 현저한 체중감소와...약간의 현기증...
생각은 점점 맑아지고...나는 마치 걷는것이 아니라..날아다니는것같은 착각이 듭니다.
아무리 좋아도...지금이 계속된다면...정말 날아갈수도...?
음...정말입니다...지금처럼만 아무런 욕구없이 아무런 미련없이 세상을 살아가고싶습니다.
이제야...깨닫습니다...나를만나러가는 준비과정에서....내가 그동안 고뇌하고...괴로워했던이유를..
그것은 터무니없는 욕심.미련....뫼비우스의 띠같이 이어진 악순환속에서 힘들어했다는것을...
왜나는 쳇바퀴속의 다람쥐처럼 그속에서 울고있었을까요...
지금은 버리고나니..이렇게 편하고..안정되고...행복한것을...
그리고 또 나는 생각합니다...또 어떤것을 깨달아야 나는 나를 만나줄련지요..
정상에서만날내가 ..너무도 보고싶습니다.
모든 음식들에 기생충이 보입니다....모든 음식들에 오로지 판매목적의 이기적인 마음이 서려있는것이 제눈에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몸이 허락한다면...영원히 이 신선생활을 계속하고싶다는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몸이 휴식기에 들어간것이 느껴집니다.
특별한 반응이라고는 현저한 체중감소와...약간의 현기증...
생각은 점점 맑아지고...나는 마치 걷는것이 아니라..날아다니는것같은 착각이 듭니다.
아무리 좋아도...지금이 계속된다면...정말 날아갈수도...?
음...정말입니다...지금처럼만 아무런 욕구없이 아무런 미련없이 세상을 살아가고싶습니다.
이제야...깨닫습니다...나를만나러가는 준비과정에서....내가 그동안 고뇌하고...괴로워했던이유를..
그것은 터무니없는 욕심.미련....뫼비우스의 띠같이 이어진 악순환속에서 힘들어했다는것을...
왜나는 쳇바퀴속의 다람쥐처럼 그속에서 울고있었을까요...
지금은 버리고나니..이렇게 편하고..안정되고...행복한것을...
그리고 또 나는 생각합니다...또 어떤것을 깨달아야 나는 나를 만나줄련지요..
정상에서만날내가 ..너무도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