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죠?
선미님이야말로 잘하고 계시는듯 하네여.
운동두 열심히~ 식이요법두 열심히~
전 요즘..
식단에 맞춰서 죽을 먹고있는데요..
저녁땐 왠지 허전해서 생두부를 쌈장에 찍어먹어여.
죽먹은후 바루 먹는거라 조금만 먹어도 든든~~
거기에 속껍질까지 깐 귤도 1개 먹었었구여,
동생이 받아온 초코렛(흑흑..)까지..
저녁때 먹은건데 자기전까진 별 무리 없더니
담날 아침에 위가 붓는 증상이 나타났답니다.
혀의 달콤함에 빠져 한순간 무너졌죠~~ ^^;;;
다행인지 불행인지 생리가 시작됐는데
날짜가 무려 열흘씩이나 당겨졌어요.
턱에 돋은 여드름이 그것때문인것 같아 한시름 놓았구요.
집에선 저보구 독하다구 하는데
정녕 독해야할 보식기간을 이렇게 어이없이 보내게 되다니
참 한심한거 있죠~
맘속에 유혹의 물결이 일렁일때 거울을 보기로 했어요.
그안의 나를 보며 더 용기를 내보자고..
마음의 단식을 위한 책도 꾸준히 읽구 있구요,
자기전 1시간씩 아령과 훌라후프로 운동을 해주기도 하구요.
선미님은 요즘 마그밀 안드시나요?
황금빛 변을 보셨다구요?
전 이틀에 한번꼴로 마그밀을 먹고있는지라
변다운변은(죄송~) 아직 못봤거든여.
이것저것 궁금하네요~
┼─ 명선미(hohomyung@hanmail.net) : 멤버가 많이.. 02/15 ─┼
│ 게시판에 글을 쓰는 손님들이 많이 바뀌어있군요^^
│
│ 지기님들과 은미님을 빼고..은미님..정말 잘하고 계시군요
│
│ 늘 바뀌는것 같네요..어떤 주기를 기준으로...그때마다 똑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대답하고...ㅡ.,ㅡ;;
│
│ 저는 요새 소식을 하며 집에서 가벼운 운동을 자기전에 하고 있습니다
│
│ 워낙에 운동을 싫어해서 안하다가 몸이 자꾸 불어 시작했지요..
│
│ 일명 변형 팔벌려 뛰기!! 어제 시작했져~
│
│ 아니구.... 삭신이 다 쑤십니다..종아리, 팔뚝....누구한테 얻어맞은듯...무릅을 못 폅니다
│
│ 밥은 계속 잡곡밥에 두부를 간장에 찍어 맛있게 먹구요..가끔 떡두 조금씩...
│
│ 베지밀은 끊었습니다..^^
│
│ 옛날에 그렇게 먹고싶던 시금치 미역국..이제는 별로 안땡기구..그냥 밥하고 두부만 먹고 싶어요..
│
│ 내일은 고기를 빼고 야채와 당면 만으로 저 칼로리 잡채를 해먹을 계획입니다
│
│ 어제가 발렌타인이라 내것이 아닌 동생들의 초콜릿이 즐비합니다
│
│ 하나 먹어보고도 싶지만 몸에 절대 안좋다는 생각으로 본능을 억눌렀져..지금도...;;;
│
│ 오늘 변을 봤는데 변비기가 좀 있는듯 합니다...
│
│ 달라진건 변이 황금색이 됐어요...ㅡ.,ㅡ;;;
│
┼ 오옷~숙변이 다 나와서 그런걸까....^^;;; ┼
선미님이야말로 잘하고 계시는듯 하네여.
운동두 열심히~ 식이요법두 열심히~
전 요즘..
식단에 맞춰서 죽을 먹고있는데요..
저녁땐 왠지 허전해서 생두부를 쌈장에 찍어먹어여.
죽먹은후 바루 먹는거라 조금만 먹어도 든든~~
거기에 속껍질까지 깐 귤도 1개 먹었었구여,
동생이 받아온 초코렛(흑흑..)까지..
저녁때 먹은건데 자기전까진 별 무리 없더니
담날 아침에 위가 붓는 증상이 나타났답니다.
혀의 달콤함에 빠져 한순간 무너졌죠~~ ^^;;;
다행인지 불행인지 생리가 시작됐는데
날짜가 무려 열흘씩이나 당겨졌어요.
턱에 돋은 여드름이 그것때문인것 같아 한시름 놓았구요.
집에선 저보구 독하다구 하는데
정녕 독해야할 보식기간을 이렇게 어이없이 보내게 되다니
참 한심한거 있죠~
맘속에 유혹의 물결이 일렁일때 거울을 보기로 했어요.
그안의 나를 보며 더 용기를 내보자고..
마음의 단식을 위한 책도 꾸준히 읽구 있구요,
자기전 1시간씩 아령과 훌라후프로 운동을 해주기도 하구요.
선미님은 요즘 마그밀 안드시나요?
황금빛 변을 보셨다구요?
전 이틀에 한번꼴로 마그밀을 먹고있는지라
변다운변은(죄송~) 아직 못봤거든여.
이것저것 궁금하네요~
┼─ 명선미(hohomyung@hanmail.net) : 멤버가 많이.. 02/15 ─┼
│ 게시판에 글을 쓰는 손님들이 많이 바뀌어있군요^^
│
│ 지기님들과 은미님을 빼고..은미님..정말 잘하고 계시군요
│
│ 늘 바뀌는것 같네요..어떤 주기를 기준으로...그때마다 똑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대답하고...ㅡ.,ㅡ;;
│
│ 저는 요새 소식을 하며 집에서 가벼운 운동을 자기전에 하고 있습니다
│
│ 워낙에 운동을 싫어해서 안하다가 몸이 자꾸 불어 시작했지요..
│
│ 일명 변형 팔벌려 뛰기!! 어제 시작했져~
│
│ 아니구.... 삭신이 다 쑤십니다..종아리, 팔뚝....누구한테 얻어맞은듯...무릅을 못 폅니다
│
│ 밥은 계속 잡곡밥에 두부를 간장에 찍어 맛있게 먹구요..가끔 떡두 조금씩...
│
│ 베지밀은 끊었습니다..^^
│
│ 옛날에 그렇게 먹고싶던 시금치 미역국..이제는 별로 안땡기구..그냥 밥하고 두부만 먹고 싶어요..
│
│ 내일은 고기를 빼고 야채와 당면 만으로 저 칼로리 잡채를 해먹을 계획입니다
│
│ 어제가 발렌타인이라 내것이 아닌 동생들의 초콜릿이 즐비합니다
│
│ 하나 먹어보고도 싶지만 몸에 절대 안좋다는 생각으로 본능을 억눌렀져..지금도...;;;
│
│ 오늘 변을 봤는데 변비기가 좀 있는듯 합니다...
│
│ 달라진건 변이 황금색이 됐어요...ㅡ.,ㅡ;;;
│
┼ 오옷~숙변이 다 나와서 그런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