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을 쓰는 손님들이 많이 바뀌어있군요^^
지기님들과 은미님을 빼고..은미님..정말 잘하고 계시군요
늘 바뀌는것 같네요..어떤 주기를 기준으로...그때마다 똑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대답하고...ㅡ.,ㅡ;;
저는 요새 소식을 하며 집에서 가벼운 운동을 자기전에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운동을 싫어해서 안하다가 몸이 자꾸 불어 시작했지요..
일명 변형 팔벌려 뛰기!! 어제 시작했져~
아니구.... 삭신이 다 쑤십니다..종아리, 팔뚝....누구한테 얻어맞은듯...무릅을 못 폅니다
밥은 계속 잡곡밥에 두부를 간장에 찍어 맛있게 먹구요..가끔 떡두 조금씩...
베지밀은 끊었습니다..^^
옛날에 그렇게 먹고싶던 시금치 미역국..이제는 별로 안땡기구..그냥 밥하고 두부만 먹고 싶어요..
내일은 고기를 빼고 야채와 당면 만으로 저 칼로리 잡채를 해먹을 계획입니다
어제가 발렌타인이라 내것이 아닌 동생들의 초콜릿이 즐비합니다
하나 먹어보고도 싶지만 몸에 절대 안좋다는 생각으로 본능을 억눌렀져..지금도...;;;
오늘 변을 봤는데 변비기가 좀 있는듯 합니다...
달라진건 변이 황금색이 됐어요...ㅡ.,ㅡ;;;
오옷~숙변이 다 나와서 그런걸까....^^;;;
지기님들과 은미님을 빼고..은미님..정말 잘하고 계시군요
늘 바뀌는것 같네요..어떤 주기를 기준으로...그때마다 똑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대답하고...ㅡ.,ㅡ;;
저는 요새 소식을 하며 집에서 가벼운 운동을 자기전에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운동을 싫어해서 안하다가 몸이 자꾸 불어 시작했지요..
일명 변형 팔벌려 뛰기!! 어제 시작했져~
아니구.... 삭신이 다 쑤십니다..종아리, 팔뚝....누구한테 얻어맞은듯...무릅을 못 폅니다
밥은 계속 잡곡밥에 두부를 간장에 찍어 맛있게 먹구요..가끔 떡두 조금씩...
베지밀은 끊었습니다..^^
옛날에 그렇게 먹고싶던 시금치 미역국..이제는 별로 안땡기구..그냥 밥하고 두부만 먹고 싶어요..
내일은 고기를 빼고 야채와 당면 만으로 저 칼로리 잡채를 해먹을 계획입니다
어제가 발렌타인이라 내것이 아닌 동생들의 초콜릿이 즐비합니다
하나 먹어보고도 싶지만 몸에 절대 안좋다는 생각으로 본능을 억눌렀져..지금도...;;;
오늘 변을 봤는데 변비기가 좀 있는듯 합니다...
달라진건 변이 황금색이 됐어요...ㅡ.,ㅡ;;;
오옷~숙변이 다 나와서 그런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