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는 사람들도 많고..내가 할일도 많고...놀거리...먹거리...문화시설들...
지금은 그들을 먼 발치에서 조용히 바라보고만 있지만 결국은 내가 돌아가야하는곳임을 알고있습니다. 저기에 저것들은 내 보금자리...내것들이니까요...
단지 나는 해가되는것과 득이 되는것...옳은것과 그른것들을 걸러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조금씩 터득해갑니다.
어떤것이 좋은것이고..어떻게사는것이 현명하게사는것인지...
느리지만...나는 조금씩 알아가고있습니다...
마음을 비우니...
세상이 내꺼것같습니다.
지금은 그들을 먼 발치에서 조용히 바라보고만 있지만 결국은 내가 돌아가야하는곳임을 알고있습니다. 저기에 저것들은 내 보금자리...내것들이니까요...
단지 나는 해가되는것과 득이 되는것...옳은것과 그른것들을 걸러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조금씩 터득해갑니다.
어떤것이 좋은것이고..어떻게사는것이 현명하게사는것인지...
느리지만...나는 조금씩 알아가고있습니다...
마음을 비우니...
세상이 내꺼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