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발레리의 글인데 헬렌 니어링이 명언으로 늘 간직하고 살았던 말입니다.
┼─ 해피(happy@ifasting.co.kr) : Re..또 봅니다. 또 ..... 02/16 ─┼
│ 수선화
│ 저가 지어준 이름이죠?.
│
│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머지않아 당신은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
│ 벌써 윗글에서 써 먹었습니다.
│ 사실 책만 사놓고 읽질 못했어요.
│ 존경합니다.
│
│ 또 봅니다.
│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머지않아 당신은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
│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것
│ 사랑하고 싶었던 사람을 사랑하는 것
│ 되고 싶었던 인물이 되는 것
│ 다른 사람의 생각을 따라하지 않고.......
│
│ 수선화님은 단식인입니다.
│
│ 자주 좋은 글 수선화님의 손끝으로 듣게 되길 바랍니다.
│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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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happy@ifasting.co.kr) : Re..또 봅니다. 또 ..... 02/16 ─┼
│ 수선화
│ 저가 지어준 이름이죠?.
│
│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머지않아 당신은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
│ 벌써 윗글에서 써 먹었습니다.
│ 사실 책만 사놓고 읽질 못했어요.
│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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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봅니다.
│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머지않아 당신은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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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것
│ 사랑하고 싶었던 사람을 사랑하는 것
│ 되고 싶었던 인물이 되는 것
│ 다른 사람의 생각을 따라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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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님은 단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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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좋은 글 수선화님의 손끝으로 듣게 되길 바랍니다.
│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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