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살입니다.
156센티미터에 60몸무게입니다. 제가 말하려는건 이 수치가 아니구 제 삶에 대한 것들입니다.
전 꽤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제 얼굴이 제 몸매를 꽤 커버해주죠.
공주병 아니냐구요?? 그럴지도 모르죠. 여튼 중요한건 지금 제 삶에 기준이 모호하다는겁니다.
얼마 전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 도중하차하였습니다. 전 그 때부터 짜증과 한숨이 늘어갔습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이 살 빼고 뭐..뭐..해야지'
'이 살 빼고 누구..누구..만나야지'
그런 생각들이 무산되고, 전 집에서 잠만 잤습니다. 일종의 현실도피죠. 일어나면 찌부둥한 내 몸.
전 제 얼굴에 대한 자부심이 꽤 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외모에 집착할수록 외모로 받는 상처
가 크다는걸... 늘어가는 욕심과 그에 따르지 못하는 내 행동양식... 세상에서 외모는 여성에게 얼마나많은 혜택과 제한을 주는지..전 그 기준점에서 항상 갈팡질팡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그가 종교인이고 의대생이었기 때문이죠. 전 그의 가정 다음에 학교 다음에 종교 다음에 그리고서야 위치하는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그의 학교까지는 이해할수
있었지만 종교 다음으로 저를 두는 그가 많이 미웠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요즘 사람들에게 많이 치이는 저를 봅니다. 사소한 것 하나에 상처받고 오해하는 나 자신.........
이 상태를 벗어나고 싶어요.
그래서 전 세상을 잠시 멀리 두고 단식을 선택하려 합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기위해... 정말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새로운 삶을 시작하기위해..
단식이 제 작은 계기가 되었슴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전하려는 내용이 다소 거부감이 드실 수도 있겠군요. 제 맘에 있는 말을 요약해서 하자니 전달이
좀 부정확하네요. 이 사이트에서 힘을 얻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56센티미터에 60몸무게입니다. 제가 말하려는건 이 수치가 아니구 제 삶에 대한 것들입니다.
전 꽤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제 얼굴이 제 몸매를 꽤 커버해주죠.
공주병 아니냐구요?? 그럴지도 모르죠. 여튼 중요한건 지금 제 삶에 기준이 모호하다는겁니다.
얼마 전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 도중하차하였습니다. 전 그 때부터 짜증과 한숨이 늘어갔습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이 살 빼고 뭐..뭐..해야지'
'이 살 빼고 누구..누구..만나야지'
그런 생각들이 무산되고, 전 집에서 잠만 잤습니다. 일종의 현실도피죠. 일어나면 찌부둥한 내 몸.
전 제 얼굴에 대한 자부심이 꽤 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외모에 집착할수록 외모로 받는 상처
가 크다는걸... 늘어가는 욕심과 그에 따르지 못하는 내 행동양식... 세상에서 외모는 여성에게 얼마나많은 혜택과 제한을 주는지..전 그 기준점에서 항상 갈팡질팡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그가 종교인이고 의대생이었기 때문이죠. 전 그의 가정 다음에 학교 다음에 종교 다음에 그리고서야 위치하는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그의 학교까지는 이해할수
있었지만 종교 다음으로 저를 두는 그가 많이 미웠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요즘 사람들에게 많이 치이는 저를 봅니다. 사소한 것 하나에 상처받고 오해하는 나 자신.........
이 상태를 벗어나고 싶어요.
그래서 전 세상을 잠시 멀리 두고 단식을 선택하려 합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기위해... 정말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새로운 삶을 시작하기위해..
단식이 제 작은 계기가 되었슴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전하려는 내용이 다소 거부감이 드실 수도 있겠군요. 제 맘에 있는 말을 요약해서 하자니 전달이
좀 부정확하네요. 이 사이트에서 힘을 얻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