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잊지마시고 이름: 해피 · 2001-02-17 07:41 · 조회 3
나래님 감사합니다.

"요즘엔 아침에 눈이 휙휙떠지는게...^^
단식을하고나니 정신이맑아지고 속이 편합니다.
정말 맑은정신 편안한마음 "

차분하게
욕심내지 않고 생수단식을 잘 마치셨네요.
어렵다는 회복식을 .....

나래님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애주가라.....
적당히 마시는 것은 좋다는 생각.

식생활에 변화가 오면서 생활이 많이 바뀌게 됩니다.
매사에 조신하고
매사에 겸손하며
더 민감해지고 더 진실해지고자 합니다.
한번 체험해 보세요.

나래님의 글들 '체험기'에 정리되었습니다 .
앞으로 나래님의 글을 이어서 정리될 예정입니다.
잊지마시고 들러주세요.

그럼 늘 감동적인 하루.

┼─ 김나래(soulga@hanmail.net) : [생수단식3일] 2차보식을 마치고.. 02/16 ─┼
│ 오늘로 2차보식도 끝이났군요
│ 현제몸무게는 55Kg
│ 그럼 오늘 식단.

│ 아침.
│ 밥반공기,,파래나물,버섯,씨레기나물

│ 점심
│ 밥반공기,파래,버섯,두부

│ 저녁
│ 밥반공기,버섯,시금치나물,미역국 오늘부터 가족들의 식단과맞췄습니다.

│ (사실 위에게 저희집 평소 식단...물론 엄마의베려로 나물이나 국류는 적절히 간을 맞추었죠.)
│ 이로서 저의생에 첫번째단식이 끝나는군요.
│ 아마도 몸무게는 다시56으로 돌아갈거같아요..뭐 애초에 살뺄생각으로 한건아니니까..
│ 단식으로 인해 단식인들의 문화를 이해할수있게되어 기쁘네요 좋은 글도 많이보았구요 도움을주신 사이트나.단.체 해피님 그외여러분들 감사드리구요

│ 이제 당분간 체식위주로 생활하다가 학교로갈때쯤엔 술에빠지지않을까요?(애주가^^;)
│ 단식으로 정화시켜놓은 내몸을 소중히해야 할텐데..
│ 앞으로도 자주 들려가며 상태체크할려구요(한달뒤..두달뒤..)
│ 제 단식일지가 저와같은 단식하려는분들께 좋은 참고자료가되길 바랍니다..

│ 단식을 하고나니 소식하게되네요..
│ 전처럼 억지스런 소식이아닌..진짜 조금먹어도 배가 빵빵(천천히먹는이유도있겠지만^^) 단식을 하고나니 잠이 많이 줄었어요.
│ 사실 저가 어지간히 잠보거든요...요즘엔 아침에 눈이 휙휙떠지는게...^^
│ 단식을하고나니 정신이맑아지고 속이 편합니다.
┼ 정말 맑은정신 편안한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