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움은 여러가지 경우에 발생합니다.
독소가 빠진다기 보다.
단식으로인한 일시적 세포기능저하로 보아야 합니다. 세포가 적응을 몸부림친다고 보아야죠. 세포의 생화학적 작용에서
세포에 늘상되던 영양공급이 부족해짐서
약한세포, 이상세포등은 살아남기 어렵죠.
이러한 과정이 전신에 나타납니다.
호르몬의 일시적인 변화도 가능합니다.
가렵기도 하고
반점이 생기기도하고
아픈부위가 더 아프기도 하고
나른하고 노곤하고 .........
새로운 세포로 교체가 됩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 새로운 세포가 정상으로 에너지를 받아 활력있게 제기능을 하죠.
후유~
고마워요.
앞으로 리쁠을 다 달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요즘 제정신이 아닙니다. 마치 중독된 사람처럼
단식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몸은 엉망입니다.
바로 저가 단식을 해야할 사람
모든것을 중단하고 쉬어야 할 바로 그러한 사람입니다.
잘 하셨어요.
살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마음의 단식을 실천해 보세요.
많은 이야기할 분들이 많습니다.
와 이러 좋노~!
그럼
┼─ 김선희(sunheekim_2002@yahoo.co.kr) : Re..해피님께 궁금한 점 02/19 ─┼
│ 안녕하세요? 해피님.
│ 별로 신통치 않은 글에 일일이 답변을 주시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 오늘로 단식이 5일째라 이제 접고 회복식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 저에게 있어서 이번 단식으로 인한 변화는 무지무지 많습니다.
│ 증상으로는 5일 내내 온몸이 가려워서 고생했어요.
│ 읽어 보니 몸의 독소가 빠지는 증상이라고 해서 큰 걱정은 안했습니다만 특정 부위가
│ 가려운적 (2일 동안)도 있고 온몸이 구석구석 가렵기도 해서 목욕을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했습니다.
│ 목욕은 매일 했습니다. (냉수욕은 아니지만. 사우나에서 신나게 냉.온수욕 번갈아)
│ 배변의 경우에는 3일째 마그밀을 복용해서 4일 저녁에 배변을 했는데요, 배변이 숙변인지 뭔지는
│ 잘 구분이 안갔습니다.
│ 처음에는 살빼려고 시도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게 그것만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서
│ 중도에 몸무게 재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몸무게 잴 시간도 없이 바빠서리)
│ 이제 몸무게를 재봐야 할것 같습니다.
│ 저는 평상시에 일주일에 1회 정도씩은 단식을 해 왔고, 일일 두끼니 식사를 원칙으로 하고 왔었거든요
│ (약 3개월정도) 그정도면 단식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되었던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질문 1. 가려움증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까?
│ 2. 다음번 단식은 언제쯤 다시 하는게 가장 좋은건지?
│ 회복식을 다시 잘해보고 다시 글을 올려볼께요.
│ 올리는 글들에 대해 일일이 답변을 하시는 것 같아보입니다.
│ 짧은 글솜씨에도 타박 안하고 자상하게 답변해주시니까 정말 새로운 친구가 생긴것 같아서
│ 기분이 좋습니다. 단식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구요.
│ 다시 뵙죠.
│ 좋은 하루.
┼ ┼
독소가 빠진다기 보다.
단식으로인한 일시적 세포기능저하로 보아야 합니다. 세포가 적응을 몸부림친다고 보아야죠. 세포의 생화학적 작용에서
세포에 늘상되던 영양공급이 부족해짐서
약한세포, 이상세포등은 살아남기 어렵죠.
이러한 과정이 전신에 나타납니다.
호르몬의 일시적인 변화도 가능합니다.
가렵기도 하고
반점이 생기기도하고
아픈부위가 더 아프기도 하고
나른하고 노곤하고 .........
새로운 세포로 교체가 됩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 새로운 세포가 정상으로 에너지를 받아 활력있게 제기능을 하죠.
후유~
고마워요.
앞으로 리쁠을 다 달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요즘 제정신이 아닙니다. 마치 중독된 사람처럼
단식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몸은 엉망입니다.
바로 저가 단식을 해야할 사람
모든것을 중단하고 쉬어야 할 바로 그러한 사람입니다.
잘 하셨어요.
살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마음의 단식을 실천해 보세요.
많은 이야기할 분들이 많습니다.
와 이러 좋노~!
그럼
┼─ 김선희(sunheekim_2002@yahoo.co.kr) : Re..해피님께 궁금한 점 02/19 ─┼
│ 안녕하세요? 해피님.
│ 별로 신통치 않은 글에 일일이 답변을 주시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 오늘로 단식이 5일째라 이제 접고 회복식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 저에게 있어서 이번 단식으로 인한 변화는 무지무지 많습니다.
│ 증상으로는 5일 내내 온몸이 가려워서 고생했어요.
│ 읽어 보니 몸의 독소가 빠지는 증상이라고 해서 큰 걱정은 안했습니다만 특정 부위가
│ 가려운적 (2일 동안)도 있고 온몸이 구석구석 가렵기도 해서 목욕을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했습니다.
│ 목욕은 매일 했습니다. (냉수욕은 아니지만. 사우나에서 신나게 냉.온수욕 번갈아)
│ 배변의 경우에는 3일째 마그밀을 복용해서 4일 저녁에 배변을 했는데요, 배변이 숙변인지 뭔지는
│ 잘 구분이 안갔습니다.
│ 처음에는 살빼려고 시도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게 그것만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서
│ 중도에 몸무게 재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몸무게 잴 시간도 없이 바빠서리)
│ 이제 몸무게를 재봐야 할것 같습니다.
│ 저는 평상시에 일주일에 1회 정도씩은 단식을 해 왔고, 일일 두끼니 식사를 원칙으로 하고 왔었거든요
│ (약 3개월정도) 그정도면 단식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되었던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질문 1. 가려움증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까?
│ 2. 다음번 단식은 언제쯤 다시 하는게 가장 좋은건지?
│ 회복식을 다시 잘해보고 다시 글을 올려볼께요.
│ 올리는 글들에 대해 일일이 답변을 하시는 것 같아보입니다.
│ 짧은 글솜씨에도 타박 안하고 자상하게 답변해주시니까 정말 새로운 친구가 생긴것 같아서
│ 기분이 좋습니다. 단식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구요.
│ 다시 뵙죠.
│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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