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이 홈을 찾은건..
살을 빼기위해서였습니다..
글구 금방잊어버렸는데..
며칠전 멜이 와있더군요..
조목조목 글들을 읽어보고는 정말 단식이란게 이런것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낼부터 단식에 들어갈려고 합니다..
단식을 시행해보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이틀이상하기힘들더군요..
신경은 날카로워질때로 날카로워지고..춥고..입술은 부풀어오르고..손발은 차고 절리고..
이제..열심히 해볼려구요..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그냥 나자신을 돌아보고..내마음의 병을 고치고 싶습니다..
몸의 병이 아닌 마음의 병이 더 커버린 제자신한테..
글구 그동안 넘 무의미하게 살아온 제자신을 정리하고자..단식을 감행하고자합니다..
열두시가 지났으니..오늘 부터 시작하고..글도 올릴께요..
도와주세요
살을 빼기위해서였습니다..
글구 금방잊어버렸는데..
며칠전 멜이 와있더군요..
조목조목 글들을 읽어보고는 정말 단식이란게 이런것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낼부터 단식에 들어갈려고 합니다..
단식을 시행해보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이틀이상하기힘들더군요..
신경은 날카로워질때로 날카로워지고..춥고..입술은 부풀어오르고..손발은 차고 절리고..
이제..열심히 해볼려구요..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그냥 나자신을 돌아보고..내마음의 병을 고치고 싶습니다..
몸의 병이 아닌 마음의 병이 더 커버린 제자신한테..
글구 그동안 넘 무의미하게 살아온 제자신을 정리하고자..단식을 감행하고자합니다..
열두시가 지났으니..오늘 부터 시작하고..글도 올릴께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