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이름: 박근수 · 2001-02-18 22:42 · 조회 4
아직 한창 때에 어른이 알야할 것(?)들을 모조리 꿰차고 있으니 대견합니다.
부모님은 내리 사랑이라 무조건적인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따가운 소리에 가슴이 울컥거립니다.
한 허물을 벗어던지는 모습에 이세상 모든 언어를 빌어 찬사드립니다.
허상과 허위의 세계에서 허우적 대는 나를 찾음이 가슴 미어 터지도록 고맙습니다.

시켜서하는 빗자루질과 스스로 하는 청소는 분명히 다릅니다.

지현님 환 해진 보름 달 얼굴이 이 사이트에 비추니 또옥 광명천지 같습니다..........전/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