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아, 정말 그렇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았던 나의 십대와 이십대.
사는 대로 생각하였던 삼십대의 삶.
님의 글을 읽으며 나의 지난 세월을 반추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믿는 대로 살려고 합니다.
어느 순간 하나님이 짠 나타나시어 무엇을 원하느냐 물어보시면
주저없이 "어느 순간에도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대답할 수 있도록 깨어 있으려 합니다.
수선화, 얼마를 잊고 살았던 꽃인지요.
돌아가신 누님이 좋아하시던 꽃이였죠.
언제부터인가 누님을 잊으면서 수선화도 잊었습니다.
하루 한번은 '나.단.체'를 보아왔는데 나흘 정도 게으름 피우다 오니
이렇게 좋은 글을 나눠주셨군요.
자주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인용하신 책은 반드시 일독하겠습니다.
오늘도 승리하는 삶되세요.
Good day!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아, 정말 그렇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았던 나의 십대와 이십대.
사는 대로 생각하였던 삼십대의 삶.
님의 글을 읽으며 나의 지난 세월을 반추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믿는 대로 살려고 합니다.
어느 순간 하나님이 짠 나타나시어 무엇을 원하느냐 물어보시면
주저없이 "어느 순간에도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대답할 수 있도록 깨어 있으려 합니다.
수선화, 얼마를 잊고 살았던 꽃인지요.
돌아가신 누님이 좋아하시던 꽃이였죠.
언제부터인가 누님을 잊으면서 수선화도 잊었습니다.
하루 한번은 '나.단.체'를 보아왔는데 나흘 정도 게으름 피우다 오니
이렇게 좋은 글을 나눠주셨군요.
자주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인용하신 책은 반드시 일독하겠습니다.
오늘도 승리하는 삶되세요.
Good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