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박근수님과 더불어 사는 세상 이름: 조동우 · 2001-02-22 08:05 · 조회 7
귀한 글 매일 읽고 있습니다.

날아갈 듯 활달하고,
몸을 때릴 듯 우렁차고,
어루만지 듯 다정다감하고,
동서고금을 꿰뚫은 듯 유려(流麗)하고 심장(深長)한가 하면
시선(視線)에 와닿는 모든 이들을
참다운 동정(同情)으로 한아름에 감싸는 그 마음,
줄곧 귀담아 듣고 있습니다.

아름답다는 것은,
사람을 일러 하는 말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