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을 마치고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첫날인데 식욕과 허기를 참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넘겼습니다.
한참 구미가 당길때가 지나고 나니 먹고싶은 생각이 별로 없어지더군요.
평소에 물을 자주 먹었던터라 물 1.8리터는 수월하게 마셨습니다.
지금 마음같아선 끝까지 문제없이 잘 해낼것같은데 섣부른 생각이겠죠...
아무튼 끝가지 처음과같은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이 첫날인데 식욕과 허기를 참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넘겼습니다.
한참 구미가 당길때가 지나고 나니 먹고싶은 생각이 별로 없어지더군요.
평소에 물을 자주 먹었던터라 물 1.8리터는 수월하게 마셨습니다.
지금 마음같아선 끝까지 문제없이 잘 해낼것같은데 섣부른 생각이겠죠...
아무튼 끝가지 처음과같은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