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조용하시더니 그렇게 보냈내요..^^
사실 목적있이 남자가 하는 단식은 거의 성공합니다.(생래적으로 여자와 다른점이 있는 듯)
문제는 회복식.... 여기서 개인의 소양이 가늠됩니다. 단식의 양 날이 작용하는 것이지요.
의사가 수술을 하기 위해 배를 갈라놓은 상태..
환부를 도려내고 잘 꿰메는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차 보식10일, 2차 10일, 3차 20일, 그리 하고도 50일간 조신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살아보지 않은 독일이라 추천하기 어렵네요.. 쌀을 구하지 못한다는 데 이해하기도 어렵구요
채소가 좋기는 하나 체질별로 다르게 작용하니 보식기에는 염려 되는 점도 있습니다.
그저 쌀 한되만 있으면 [반찬도 필요 없이] 거뜬하고도 확실하게 마무리 할 수 있으련만..
무얼 먹어야 되는가 판단 할 때 지난 날 내 입맛으로 결정하지 말고.. 젖을 먹던 아이가 이유식으로
넘어 갈때 무엇을 먹는지 거기에 준하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미음->죽->밥[빵] 이 순서로요.. 이게 안 되면 그쪽 아주머니 들에게 의뢰하는 게 낫겠습니다.
소젖 말고 순 자연식으로(첨가물 일체 없는 유동식) 뭐가 있는지 연구할게 생겼네요..지금당장..^^
견과류 미음이라든가... 하여튼 "두살 배기가 먹을 수 있는 걸로" 한 보름 가야 합니다..
그러자믄 뜨거운 음식도 물론 안되고.. 과식도 안되겠지요.. 마음이 헤이해 지기도 쉽습니다.
독일말이 미국과 달라 사는 것도 그런가 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사실 목적있이 남자가 하는 단식은 거의 성공합니다.(생래적으로 여자와 다른점이 있는 듯)
문제는 회복식.... 여기서 개인의 소양이 가늠됩니다. 단식의 양 날이 작용하는 것이지요.
의사가 수술을 하기 위해 배를 갈라놓은 상태..
환부를 도려내고 잘 꿰메는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차 보식10일, 2차 10일, 3차 20일, 그리 하고도 50일간 조신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살아보지 않은 독일이라 추천하기 어렵네요.. 쌀을 구하지 못한다는 데 이해하기도 어렵구요
채소가 좋기는 하나 체질별로 다르게 작용하니 보식기에는 염려 되는 점도 있습니다.
그저 쌀 한되만 있으면 [반찬도 필요 없이] 거뜬하고도 확실하게 마무리 할 수 있으련만..
무얼 먹어야 되는가 판단 할 때 지난 날 내 입맛으로 결정하지 말고.. 젖을 먹던 아이가 이유식으로
넘어 갈때 무엇을 먹는지 거기에 준하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미음->죽->밥[빵] 이 순서로요.. 이게 안 되면 그쪽 아주머니 들에게 의뢰하는 게 낫겠습니다.
소젖 말고 순 자연식으로(첨가물 일체 없는 유동식) 뭐가 있는지 연구할게 생겼네요..지금당장..^^
견과류 미음이라든가... 하여튼 "두살 배기가 먹을 수 있는 걸로" 한 보름 가야 합니다..
그러자믄 뜨거운 음식도 물론 안되고.. 과식도 안되겠지요.. 마음이 헤이해 지기도 쉽습니다.
독일말이 미국과 달라 사는 것도 그런가 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