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을 제가 생각해도 잘보낸것 같네요.
그래서 보식을 준비하기 위해 여러 글들을 읽어보니, 조금은 두려워지네요.
보식중의 부작용, 보식하면서 다시 돌아오는 체중들..제어하지 못한 식욕...단식기간보다 더 심해진다는 현기증...
내일의 일은 그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니, 새로운 경험을 하는 저로서는 오죽하겠어요..
우선 보식에 관한 몇가지 질문..
1단계보식은 점심과 저녁 2회던데, 평소의 식사시간을 지켜서 먹어야 하는지, 아님, 예를 들어 11시경에 점심, 4-5시경에 저녁 으로 해도 무방한지,
일단 1단계는 백미가 더 낫다고 하는데, 그럼 2단계에 밥 먹을때의 현미는 찹쌀인지요, 멥쌀인지요.
배추는 시래기국끓이는것처럼 한번 데쳐서 된장국에 넣는건가요?
4일째의 죽그릇은 국그릇인지, 밥그릇인지..
그리고, 반찬으로 겨울에 먹는 동치미는 안되는건가요?
또 저는 늙은 호박을 좋아하는데, 1차보식때 죽을 호박죽을 끓여서 먹어도 될까요?
그 이유는 일단 호박자체로 단맛이 나고 죽한가지만 먹는것보다 더 다양해져서...물론 건더기는 안넣은 것을 얘기하는겁니다. 찹쌀 밀가루, 팥같은... 그냥 호박을 물조금 붓고 푹 삶아서 먹는걸 얘기하는것.
녹즙을 1차보식기간부터 한잔씩 마시라고 했는데, 그건 한끼 대신인지, 아님 아침에 마시는건지..
녹즙도 여러번 씹어서 먹어야 되는지요.
야채는 제시된 종류중 없는건 빼고 야채의 양을 가감해도 괜찮겠죠?포도 토마토 귤같은 과일...
마지막으로 하나 더.. 단식기간중에도 전 마그밀을 복용하지 않았는데, 보식기간엔 날마다 먹어야 할까요? 숙변제거를 위해서 먹는걸 권유하는것 같아서...화장실에 못간게 3일째거든요.
넘 여러가지 질문을 한번에 올렸죠?
다른 질문들은 보식하는중에 다시 올릴게요...
그래서 보식을 준비하기 위해 여러 글들을 읽어보니, 조금은 두려워지네요.
보식중의 부작용, 보식하면서 다시 돌아오는 체중들..제어하지 못한 식욕...단식기간보다 더 심해진다는 현기증...
내일의 일은 그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니, 새로운 경험을 하는 저로서는 오죽하겠어요..
우선 보식에 관한 몇가지 질문..
1단계보식은 점심과 저녁 2회던데, 평소의 식사시간을 지켜서 먹어야 하는지, 아님, 예를 들어 11시경에 점심, 4-5시경에 저녁 으로 해도 무방한지,
일단 1단계는 백미가 더 낫다고 하는데, 그럼 2단계에 밥 먹을때의 현미는 찹쌀인지요, 멥쌀인지요.
배추는 시래기국끓이는것처럼 한번 데쳐서 된장국에 넣는건가요?
4일째의 죽그릇은 국그릇인지, 밥그릇인지..
그리고, 반찬으로 겨울에 먹는 동치미는 안되는건가요?
또 저는 늙은 호박을 좋아하는데, 1차보식때 죽을 호박죽을 끓여서 먹어도 될까요?
그 이유는 일단 호박자체로 단맛이 나고 죽한가지만 먹는것보다 더 다양해져서...물론 건더기는 안넣은 것을 얘기하는겁니다. 찹쌀 밀가루, 팥같은... 그냥 호박을 물조금 붓고 푹 삶아서 먹는걸 얘기하는것.
녹즙을 1차보식기간부터 한잔씩 마시라고 했는데, 그건 한끼 대신인지, 아님 아침에 마시는건지..
녹즙도 여러번 씹어서 먹어야 되는지요.
야채는 제시된 종류중 없는건 빼고 야채의 양을 가감해도 괜찮겠죠?포도 토마토 귤같은 과일...
마지막으로 하나 더.. 단식기간중에도 전 마그밀을 복용하지 않았는데, 보식기간엔 날마다 먹어야 할까요? 숙변제거를 위해서 먹는걸 권유하는것 같아서...화장실에 못간게 3일째거든요.
넘 여러가지 질문을 한번에 올렸죠?
다른 질문들은 보식하는중에 다시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