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 올리는 글은 어찌보면 저의 단식 실패기 정도 되겠군요.T_T
사실 매우 민망한 이야기지만 저같은 분이 없길 바라고, 또한 조언도 구하고자 이리 글을 올립니다.
전 효소단식 12일을 무사히 넘기고 보식을 충실히 행했어야 했는데 이 무슨 박약한 의지 탓인지 부대찌게를 먹고 말았답니다.(주변에서 돌 날라 오는 소리가 생생히 들리는군요-_-;)
그래서인지 먹고나서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엄청난 두드러기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식중독 현상이라고 하더군요.T_T
이 정도야 괜찮겠지-_- 싶었지만 몸은 정말 정직했습니다.
저한테 이리 가혹한 벌을 내리다니요.
아차! 싶어 배변제를 먹고 잤더니 오늘 꽤나 많은 검은색의 변을 보았습니다.
(어제 먹은게 저리 많지는 않았을텐데 싶어 솔직히 놀랐어요-_-;;;)
지금은 다시 효소단식을 3일 더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보식이 진정한 단식이라는 말을 명심하며 보식에 충실해야겠죠.
지금 두드러기 때문에 상반신이 몹시나 근질근질 합니다.
다 저의 무지함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감수해야 하겠지만 무척 괴롭군요.
효소단식 3일정도 더 하면 괜찮아 질런지 겁도 나고 심란합니다. 휴-_-;;;
지금 올리는 글은 어찌보면 저의 단식 실패기 정도 되겠군요.T_T
사실 매우 민망한 이야기지만 저같은 분이 없길 바라고, 또한 조언도 구하고자 이리 글을 올립니다.
전 효소단식 12일을 무사히 넘기고 보식을 충실히 행했어야 했는데 이 무슨 박약한 의지 탓인지 부대찌게를 먹고 말았답니다.(주변에서 돌 날라 오는 소리가 생생히 들리는군요-_-;)
그래서인지 먹고나서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엄청난 두드러기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식중독 현상이라고 하더군요.T_T
이 정도야 괜찮겠지-_- 싶었지만 몸은 정말 정직했습니다.
저한테 이리 가혹한 벌을 내리다니요.
아차! 싶어 배변제를 먹고 잤더니 오늘 꽤나 많은 검은색의 변을 보았습니다.
(어제 먹은게 저리 많지는 않았을텐데 싶어 솔직히 놀랐어요-_-;;;)
지금은 다시 효소단식을 3일 더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보식이 진정한 단식이라는 말을 명심하며 보식에 충실해야겠죠.
지금 두드러기 때문에 상반신이 몹시나 근질근질 합니다.
다 저의 무지함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감수해야 하겠지만 무척 괴롭군요.
효소단식 3일정도 더 하면 괜찮아 질런지 겁도 나고 심란합니다. 휴-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