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 녹즙1/3컵, 미음1/2잔(2끼), 꿀물1잔
2일 : 녹즙1/2컵, 미음1잔, 된장국1그릇(2끼), 생고구마1개, 꿀물1잔, 호두쪼금, 김조각2장, 마그밀5알
3일 : 녹즙1/2컵, 죽1잔(국간장,소금간), 된장국1그릇(토란,시금치넣어서), 김1장, 시금치나물(국간
장)-2끼, 1시와 5시에 찐고구마작은거 2개씩,동치미조금, 마그밀6알
4일 : 녹즙1컵, 꿀물1잔, 생고구마1개, 점심-죽1/2그릇,된장국(두부), 끓인 김치(씻어서먹음), 김1장
꿀물1잔, 당근조금, 저녁-죽1/2그릇, 된장국(다시마,무우넣어서), 씻은김치, 일본식소스샐러드
(간장,식초,올리브유,양파,당근,마늘간것조금섞어서), 배2쪽, 키위1쪽, 딸기3개, 사라락티1잔....
먹은게 날이 갈수록 점점 많아지네요...넘 많이 먹는게 아닌가요?
하나를 먹으니, 다른게 먹고 싶어지고, 아직 금지음식까진 안먹게됬지만요..
오늘 낮에 김치를 먹으니 속이 잠깐 쓰린듯했지만, 별 이상을 없는듯하구요.
대체로 먹는 것들이 속이 아프거나,그런증상은 전혀 없어요.
근데, 새롭게 입에 대는 음식들이 모두다 넘 맛있네요..
이틀째에 한입씩 떠넣은 동치미국물의 혀끝을 톡 쏘는 맛... 전 사실 동치미는 그다지 안좋아했거던요
오늘 저녁엔 아빠 스테이크를 해드리는데, 넘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 소스에 볶은 야채를 한입 먹어보긴 했어요.
그런데, 화장실에 못간게 7일째네요. 마그밀 먹어도 암 기별이 없네요.(보식기간에 처음 먹어봤거든요) 그게 걱정이에요..
그래서 오늘저녁엔 사라락티를 1잔 마셔봤어요.
배가 더부룩한 건 아니지만, 4일간 먹은게 다 뱃속에 있다니..
뭐 엄마는 먹은게 없으니 그렇다지만 계속 양을 늘려가는거니 먹은게 만만찮지 않나요?
다행히 체중은 올라가진 않았다는게 그나마 위안이죠.
계속하던 운동은 이틀째 쉬고 있어요.
신체적 현상은...
보식 3일째까지는 현기증이 심했어요. 누웠다 일어나면, 벽을 짚어야 했으니..
오늘은 좀 덜하네요.
2일 : 녹즙1/2컵, 미음1잔, 된장국1그릇(2끼), 생고구마1개, 꿀물1잔, 호두쪼금, 김조각2장, 마그밀5알
3일 : 녹즙1/2컵, 죽1잔(국간장,소금간), 된장국1그릇(토란,시금치넣어서), 김1장, 시금치나물(국간
장)-2끼, 1시와 5시에 찐고구마작은거 2개씩,동치미조금, 마그밀6알
4일 : 녹즙1컵, 꿀물1잔, 생고구마1개, 점심-죽1/2그릇,된장국(두부), 끓인 김치(씻어서먹음), 김1장
꿀물1잔, 당근조금, 저녁-죽1/2그릇, 된장국(다시마,무우넣어서), 씻은김치, 일본식소스샐러드
(간장,식초,올리브유,양파,당근,마늘간것조금섞어서), 배2쪽, 키위1쪽, 딸기3개, 사라락티1잔....
먹은게 날이 갈수록 점점 많아지네요...넘 많이 먹는게 아닌가요?
하나를 먹으니, 다른게 먹고 싶어지고, 아직 금지음식까진 안먹게됬지만요..
오늘 낮에 김치를 먹으니 속이 잠깐 쓰린듯했지만, 별 이상을 없는듯하구요.
대체로 먹는 것들이 속이 아프거나,그런증상은 전혀 없어요.
근데, 새롭게 입에 대는 음식들이 모두다 넘 맛있네요..
이틀째에 한입씩 떠넣은 동치미국물의 혀끝을 톡 쏘는 맛... 전 사실 동치미는 그다지 안좋아했거던요
오늘 저녁엔 아빠 스테이크를 해드리는데, 넘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 소스에 볶은 야채를 한입 먹어보긴 했어요.
그런데, 화장실에 못간게 7일째네요. 마그밀 먹어도 암 기별이 없네요.(보식기간에 처음 먹어봤거든요) 그게 걱정이에요..
그래서 오늘저녁엔 사라락티를 1잔 마셔봤어요.
배가 더부룩한 건 아니지만, 4일간 먹은게 다 뱃속에 있다니..
뭐 엄마는 먹은게 없으니 그렇다지만 계속 양을 늘려가는거니 먹은게 만만찮지 않나요?
다행히 체중은 올라가진 않았다는게 그나마 위안이죠.
계속하던 운동은 이틀째 쉬고 있어요.
신체적 현상은...
보식 3일째까지는 현기증이 심했어요. 누웠다 일어나면, 벽을 짚어야 했으니..
오늘은 좀 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