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 답답하신 이유는 몸과 마음이 너무 앞서 간 듯 싶으네요 은하님..
예비단식이 소홀한 만큼 본 단식에서 애를 먹지요.. 힘이 없고 어지럼과 구토증을 대비
하고 있다가 맞이하는 거와 생다짐으로 이겨내는 것은 다르지요.. 몸이 무단히 어지럽지는
않습니다. 지병이 있을 때에는 더욱 그러하고요..팔 짚고 헤엄치기가 아닙니다 .
준비없이 함부로하는 단식은...
지금 음식물 공급중단에 따른 몸의 반응이 나타나는 중이라고 보면 맞습니다만
깡다짐으로 버틸 일은 아니고요..[스스로 잘 판단하시어]
변형단식[효소/꿀물/표고등]으로 바꾸어 보시거나 회복식으로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싫으나 따나 가만히 환자처럼 누워 있지말고 산책을 하거나 단식책을 적바림해 가면서
다시 한번 읽어 단식의 이치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단식 4일쯤 가서는 머리가 맑아지고 안 먹고 지내는 게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사람이 사람스워지는 것은 평소 생각하는 데로 이루어 내는 능력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생각하는 데로 이루어 진다] 끝끝내 단식을 마치고 나면 몸도 몸 이려니와
정신의 성숙에 스스로에게 감탄하고 묘리에 대견스러워 뿌듯함이 솟아납니다..초라한 건 없어요...
구토증이 정히 어려우면 현탄액으로 된 위장약[겔포스종류]을 아주 약간 드시는 방법도
있으나 권 키는 어렵군요..... 문제는 정신....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방치해서는 아니되오니
내 몸을 의논성있게 살피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단식은 아는 만큼 성공한다는 말씀 다시 올리오니 .. 알고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시면 반드시
감격한 결과 찾아오니 차분하게 수행하는 마음으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꿈은 없진 게 아니라 내가 놓아버린 것이니 도로 찾아 쥐면 됩니다.... ^^
예비단식이 소홀한 만큼 본 단식에서 애를 먹지요.. 힘이 없고 어지럼과 구토증을 대비
하고 있다가 맞이하는 거와 생다짐으로 이겨내는 것은 다르지요.. 몸이 무단히 어지럽지는
않습니다. 지병이 있을 때에는 더욱 그러하고요..팔 짚고 헤엄치기가 아닙니다 .
준비없이 함부로하는 단식은...
지금 음식물 공급중단에 따른 몸의 반응이 나타나는 중이라고 보면 맞습니다만
깡다짐으로 버틸 일은 아니고요..[스스로 잘 판단하시어]
변형단식[효소/꿀물/표고등]으로 바꾸어 보시거나 회복식으로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싫으나 따나 가만히 환자처럼 누워 있지말고 산책을 하거나 단식책을 적바림해 가면서
다시 한번 읽어 단식의 이치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단식 4일쯤 가서는 머리가 맑아지고 안 먹고 지내는 게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사람이 사람스워지는 것은 평소 생각하는 데로 이루어 내는 능력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생각하는 데로 이루어 진다] 끝끝내 단식을 마치고 나면 몸도 몸 이려니와
정신의 성숙에 스스로에게 감탄하고 묘리에 대견스러워 뿌듯함이 솟아납니다..초라한 건 없어요...
구토증이 정히 어려우면 현탄액으로 된 위장약[겔포스종류]을 아주 약간 드시는 방법도
있으나 권 키는 어렵군요..... 문제는 정신....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방치해서는 아니되오니
내 몸을 의논성있게 살피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단식은 아는 만큼 성공한다는 말씀 다시 올리오니 .. 알고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시면 반드시
감격한 결과 찾아오니 차분하게 수행하는 마음으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꿈은 없진 게 아니라 내가 놓아버린 것이니 도로 찾아 쥐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