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6일째 어제는 정말 생수를 마시기가 힘들었다. 어제 저녁6시까지 먹은 생수량은
total 400 ~500cc정도 된것같다. 그리고 배가 계속적으로 쓰린것같기도 하고 가스가 찬 느낌이었다.
그래서 어제 오후 6시부터 완전단식에 들어가기로 했다. 어제 저녁에는 다니는 휄스크럽에가서 몸무게를
check했더니 69.85kg였다. 단식덜어가기전에 비해 약7kg가 빠진것 같다. 그리고 빠른속보및 달리기를
30분정도 하였고, 공원의 나무에 배치기/등치기를 150번씩 했다. 집에 들어와서 커피 관장을 시도 했으나
50%정도 성공한것 같다. 그때까지도 배쓰림및거부럭한 기분은 가시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아침부터 지금까지 (오전 11경) 어제의 쓰림과 거부럭한 기분은 없어지고 정말 기분이 좋다.
이상태로라면 며칠 단식을 더 연장하고 싶기도 하다. 현재까지 아무것도 안먹는 완전 단식을 계속하고 있다
저와같은 현상이 왜 그런는지? 아직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고마운 말씀 기다립니다.
내일부터 1차보식 들어 갈려고 합니다.
total 400 ~500cc정도 된것같다. 그리고 배가 계속적으로 쓰린것같기도 하고 가스가 찬 느낌이었다.
그래서 어제 오후 6시부터 완전단식에 들어가기로 했다. 어제 저녁에는 다니는 휄스크럽에가서 몸무게를
check했더니 69.85kg였다. 단식덜어가기전에 비해 약7kg가 빠진것 같다. 그리고 빠른속보및 달리기를
30분정도 하였고, 공원의 나무에 배치기/등치기를 150번씩 했다. 집에 들어와서 커피 관장을 시도 했으나
50%정도 성공한것 같다. 그때까지도 배쓰림및거부럭한 기분은 가시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아침부터 지금까지 (오전 11경) 어제의 쓰림과 거부럭한 기분은 없어지고 정말 기분이 좋다.
이상태로라면 며칠 단식을 더 연장하고 싶기도 하다. 현재까지 아무것도 안먹는 완전 단식을 계속하고 있다
저와같은 현상이 왜 그런는지? 아직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고마운 말씀 기다립니다.
내일부터 1차보식 들어 갈려고 합니다.
